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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검은호랑이 해' 壬寅年,激濁揚淸으로 온누리에 웃음꽃 가득 했으면...

탁한 기운인 코로나19 반드시 몰아 낸다는 희망 있어



壬寅年이 밝았습니다.

임인년은  육십간지 중 39번째 해로, '검은호랑이의 해'입니다.

참으로 복된 한 해가 될것입니다.


독자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올해는, 오는 3월 대통령 선거가 있는 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관심사는  대통령 선거 이외에 '건강관리'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국민들은 노심초사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19가  끝나기를 바라며  일상을 잠시 멈추는 번거로움도  기꺼이 감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 영광의 주인공은   방역당국, 의료진의 노고도  빼놓을 수 없겠지만 우리 국민들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 것 처럼 올해 안에 코로나19도 반드시 극복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그래서  감히 올해의 사자성어로 '激濁揚淸'을  꼽아봤습니다.

격탁양청은  "탁한 물을 내보내고 맑은 물을 끌어들인다는 뜻으로, 악한 것을 없애고 선한 것을 가져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등 전염병의 탁한 기운을 내보내고 건강한 육체, 건강한 정신이 깃들어  온누리에 웃음꽃이 피는  날이 올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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