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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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태전그룹

[티제이팜]

◇전무이사 승진
▲이우윤(물류관리)

◇이사 승진
▲박태규(영업지원)

◇부장 승진
▲황종성(영업실무) ▲김영준(영업실무)
▲홍승복(영업실무) ▲남정완(영업실무)
▲박동수(영업실무)

◇차장 승진
▲송기송(전략기획) ▲허준행(병원사업팀)
▲배상민(물류관리) ▲장환성(물류관리)
▲탁찬호(물류관리) ▲김우진(영업실무)

◇과장 승진
▲이석훈(영업실무) ▲심오섭(물류관리)
▲김은섭(물류관리) ▲김수정(영업관리)
▲백일홍(영업실무) ▲윤형준(총무회계)
▲박종섭(영업실무) ▲이필우(영업실무)
▲이혜주(영업지원) ▲오세종(물류관리)

◇대리 승진
▲김정욱(영업관리) ▲조명근(물류관리)
▲권철민(영업실무) ▲박종대(물류관리)
▲김만재(물류관리)

◇주임 승진
▲서문택(물류관리) ▲이석우(물류관리)
▲박판성(영업실무) ▲김윤희(영업관리)
▲공석범(영업실무) ▲박선호(물류관리)
▲김은지(영업지원) ▲표슬기(채권관리)
▲김동운(영업실무) ▲김동관(영업실무)
▲유인선(총무회계) ▲한주영(물류관리)
▲박지민(영업실무) ▲박형덕(물류관리)
▲강기태(물류관리) ▲한병구(물류관리)
▲김혜윤(총무회계) ▲유인혁(총무회계)
▲김나영(디지털전략부) 이상 47명


[태전약품]
◇차장 승진
▲왕우철(총무경리팀) ▲이종각(물류팀)
▲이상화(물류팀)

◇과장 승진
▲이상욱(영업부)

◇대리 승진
▲천다솜(물류팀) ▲신솔미(총무경리팀)
▲김선구(물류팀) ▲이공민(물류팀)
▲전오영(물류팀)

◇주임 승진
▲양우진(영업관리부) ▲조남수(물류팀)
▲전해경(영업관리부) ▲김해광(물류팀)
▲김민지(총무경리팀) ▲오경렬(물류팀)
▲정찬연(물류팀) 이상 16명


[오엔케이]
◇과장 승진
▲최수민(전략기획)

◇대리 승진
▲이신애(전략기획) 이상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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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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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현장 외면한 응급의료 개혁은 실패한다 아무리 선의로 출발한 정책이라 하더라도,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지 못한다면 그 정책은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특히 응급의료처럼 생명과 직결된 영역에서는 더욱 그렇다. 최근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추진하는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도 그렇다. 정책의 목표는 ‘응급실 뺑뺑이’ 해소라는 좋은 취지로 보이지만, 현장을 배제한 채 설계된 제도는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크다. 광주광역시의사회·전라남도의사회·전북특별자치도의사회는 지난 5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응급실 뺑뺑이라는 중대한 사회적 문제의 근본 원인에 대한 진단 없이, 현상만을 억지로 통제하려는 전형적인 전(前) 정부식 정책 추진”이라며 “시범사업안이 강행될 경우, 이미 뇌사 상태에 가까운 응급의료 전달체계에 사실상의 사망 선언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응급실 뺑뺑이’는 단순히 이송 절차가 비효율적이어서 발생한 현상이 아니다. 응급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병원이 줄어들었고, 응급실 문을 열어두고도 환자를 받기 어려운 구조가 고착화된 결과다. 그런데도 이번 시범사업은 그 원인을 진단하기보다, 광역상황실 중심의 병원 지정과 사실상의 강제 수용이라는 방식으로 현상만을 통제하려 한다. 이는 응급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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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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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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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이사장 “소아청소년,탄산음료 섭취 실태 원인 면밀히 파악해야" 대한예방의학회(이사장 윤석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2월 5일(목)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설탕 부담금 도입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 토론회는 지난 1월 설탕 부담금을 통해 지역 및 공공의료에 투자하는 제안이 제기되면서 마련됐다. 학계, 언론계, 공공기관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하였으며 △소아청소년 비만 증가와 당류 섭취의 연관성: 역학적 근거(김현창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수) △설탕 부담금 제도 도입의 필요성과 도입 방안(박은철 연세대학교 보건정책 및 관리연구소 교수)의 주제 발표 후 지정토론이 진행됐다. 지정토론으로는 박기수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윤상철 갈렙앤컴퍼니 대표이사,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임영태 한국경영자총협회 사회정책본부장, 이경수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윤석준 대한예방의학회 이사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소아청소년의 탄산음료 섭취 실태와 그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각계 전문가들이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은 향후 관련 정책 수립과 후속 연구의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