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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리진, 국내 배양 식물성 키즈오메가3 출시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어린이 두뇌와 눈 건강을 위한 키즈오메가3를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뉴오리진은 최근 미세플라스틱과 산패 걱정 없는 신선한 식물성 오메가3인 ‘비건오메가3’를 출시한 바 있다. 키즈오메가3 역시 국내 유일 국내 배양한 미세조류를 특허공법으로 추출한 100% 식물성 오메가3 원료를 사용해 중금속, 미세플라스틱으로부터 안전하다.

뉴오리진 키즈오메가3는 성장기 어린이 두뇌 발달을 위해 오메가3 성분 중 DHA 성분 1일 섭취 함량인 600mg을 100% 채운 것이 특징이다. 캡슐은 100% 식물성 원료로 이뤄져 성분 측면에서 안전함은 물론 젤리처럼 씹어 먹을 수 있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씹어 먹는 캡슐 속 오메가3 지방산은 에멀전화 되어 있어 일반 캡슐 형태 제품보다 흡수율이 빨라 아이들이 섭취하기에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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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 “건기식 과장 마케팅, 신뢰의 위기…사전·사후 관리 강화해야” 건강을 약속하는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그 약속을 검증하는 장치는 여전히 허술하다. 최근 ‘먹는 알부민’ 논란은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다시 한번 드러낸 사례다. 의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음에도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기력 증진 등 광범위한 효능을 내세운 광고가 소비자를 끌어들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먹는 알부민’이 의학적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돼서는 안 된다”며 과학적 근거 부족을 지적했다. 아울러 일부 의료인의 광고 참여 행태를 비윤리적이라고 비판하고 자정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문제 제기는 특정 제품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미 다수 의료계에서 건강기능식품 전반의 과대표현과 과대마케팅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문제의 핵심은 ‘식품’과 ‘의약품’의 경계가 흐려지고 있다는 점이다.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지 않음에도, 광고에서는 특정 질환 개선 효과가 있는 것처럼 묘사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특정 성분의 생리적 기능을 설명한 뒤, 해당 성분이 포함된 제품 섭취 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소비자를 유도하는 방식이 반복되고 있다.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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