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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아토팜, 신생아의 민감한 피부 관련 ‘뉴본 카밍 세럼’ 출시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열감으로 자극 받은 아기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보습과 가려움 완화에 효과적인 신생아 전용, ‘뉴본 카밍 세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본 카밍 세럼’은 민감함, 자극, 건조함 등 신생아에게 생기기 쉬운 피부 문제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열감 케어 및 진정, 보습 효과가 확실한 신생아 전용 고보습 진정 세럼이다. 

뿐만 아니라 특허 성분인 약쑥추출물을 함유해 민감 피부 개선에 효과적이며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시켜주어 피부를 편안하게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발림성과 끈적임 없는 빠른 흡수력으로 고민 부위에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네오팜의 독자 개발 피부 장벽 기술MLE® 및 특허 성분 Omega-Ceramide-16, Lipimoid가 적용되어 미성숙한 아기들의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가꿔주고 보습, 보호 효과까지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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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반복 개흉에서 카테터로… 선천성 심장병 치료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선천성 심장병 치료의 역사는 곧 ‘반복 수술’의 역사였다. 특히 팔로 사징증 교정술 이후 폐동맥판막 기능이 저하된 환자들은 성장 과정에서 판막 기능이 다시 떨어지면 재수술을 피하기 어려웠다. 문제는 수술이 거듭될수록 출혈, 감염, 심부전 등 합병증 위험이 누적되고, 환자와 가족이 감당해야 할 신체적·심리적 부담도 함께 커진다는 점이다. 이 같은 치료 현실에 변화의 신호를 보낸 사건이 최근 있었다.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심장센터가 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PPVI/PPVR) 200례를 달성한 것이다. 단일 기관으로는 국내 최초다. 숫자 자체도 의미 있지만, 그 이면에는 ‘수술 중심’에서 ‘중재 시술 중심’으로 이동하는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이 담겨 있다. 재수술을 줄이는 전략, 치료의 방향을 바꾸다경피적 폐동맥판막 치환술은 가슴을 열지 않고 허벅지 정맥을 통해 카테터로 인공 판막을 삽입하는 최소 침습 치료다. 개흉·개심수술을 대체하거나, 최소한 그 시점을 늦추는 전략으로 도입됐다. 회복 기간이 짧고 입원 기간과 수술 관련 합병증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에게 실질적인 이점을 제공한다.서울대병원은 200례 중 타 질환 사망 1례를 제외하고는 모두 추가 개흉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