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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힘찬병원, 직원 참여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이사장 박혜영)이 직원 간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힘찬병원 뽐내기 영상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 시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약 2달간 진행된 ‘힘찬병원 뽐내기 영상 공모전’에는 상원의료재단 산하 5개 힘찬병원 소속 직원 총25개 팀이 참여했다.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총 25점의 작품 중 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등의 심사 기준에 따라2개의 작품이 공동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 대상으로는 인천힘찬종합병원 신장내과 이지은 센터장이 직접 리포터로 출연해 종합병원의 진료과와 특장점 등을 상세히 소개한 <Dr.이지은 리포터와 함께 인천힘찬종합병원 알아보기!> 영상작품과 부평힘찬병원 김유근 병원장이 직접 참여, 장세옥 7병동팀장 등이 제작하여 관절전문병원과 골수줄기세포 주사치료를 소품을 활용해 재미있게 보여준 <무릎이 아플 땐! 뼈 박사님을 아세유~?> 영상 작품이 동점으로 공동 대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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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현장으로 간 심평원장, 소통의 ‘형식’ 넘어 ‘내용’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2대 원장으로 취임한 홍승권 원장이 첫 공식 행보로 주요 의약단체를 잇따라 찾았다. 지난 17일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 이번 일정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 혁신’이라는 메시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홍 원장이 이날 백팩을 어깨에 메고 각 단체를 찾은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권위를 내려놓은 소탈한 행보로 비쳤지만, 동시에 현장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다. 형식보다 내용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 셈이다. 취임 직후 곧바로 현장을 찾은 점은 분명 긍정적이다. 보건의료 정책은 제도 설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의료기관과 약국, 한의원 등 각 직역의 현실과 환자 접점에서의 경험이 반영될 때 비로소 실효성을 갖는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이라는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다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이번 만남이 단순한 상견례에 그친다면 기대했던 성과를 충분히 거두기 어렵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원론적인 의견 교환에 머물 경우, 복잡한 보건의료 현안을 풀어내기에는 한계가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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