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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비엑스-미더베스트, 제주도에서 중국인 대상 ‘K-뷰티투어 미용 아카데미’ 오픈

그루비엑스(groovy x)가 미더베스트와 손잡고 제주도에서 중국인 대상 ‘K-뷰티투어 미용 아카데미’ 오픈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미더베스트는 ‘아름다움이 최고가 되는 곳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자연스러운 피부 변화를 추구해 10만여 건에 이르는 개선 임상을 보유한 피부미용 전문 기업이다현재 전국 10개가 넘는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미더베스트 글로벌 아카데미는 이미 중국태국베트남 등 세계 각지에서 K-뷰티 교육아카데미로 인정받고 있다.

 

코로나 이후 새로운 프로그램과 트랜드로 교육을 재개할 미더베스트는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기업으로서 참여한 그루비엑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주도에서 중국인 대상 미용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신규 오픈할 예정이다.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미더베스트 제주드림타워점은 주변 최초의 호텔 및 카지노면세점이 있는 고급 복합 문화 공간으로 꼽힌다다수의 배후 수요와 근접해 있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유커(중국 단체 관광객유입의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코로나19(COVID-19) 이전 수준은 물론 중국 관광객 수요가 가장 높았던 때의 수준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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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2대 홍승권 원장 시대 활짝... 심사·평가 패러다임 전환 되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제12대 홍승권 원장의 취임식이 13일(월) 오후 심평원 원주 본원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날 취임식에서 홍승권 신임 원장은 “건강보험제도의 발전을 이끌어 온 심평원의 제12대 원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전하며, “최근 보건의료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심평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심평원장으로서 맡은 바 책임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홍원장은 “의료현장과 정부의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해 의료 전달체계 개선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하며, “지역·필수의료 강화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등 주요 국정과제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국정과제 추진에도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아울러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 전환(AX) 적극 추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 지속 확대 ▲심사·평가 패러다임 개편 등 앞으로의 계획도 함께 밝혔다. 홍원장은 임상 현장과 학계를 아우르는 보건의료 전문가로 의료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균형잡힌 리더십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서울대병원 정보화실·의생명연구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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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분쟁조정법 등 이견 좁히나…경기도의사회-민주당, 정례 소통 창구 합의 경기도의사회가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전국 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 간 첫 공식 간담회를 열고, 첨예한 의료 현안에 대한 정례적 소통 채널 구축에 합의했다. 특히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을 둘러싼 의료계 내부 이견과 정치권과의 인식 차가 동시에 드러나면서 향후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오후 경기도의사회관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 회장단과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이수진, 김윤 의원이 참석했다. 이번 자리는 경기도의사회가 의료계와 정치권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주요 보건의료 정책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의 핵심 의제는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이었다. 경기도의사회는 해당 법안이 의사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방어 진료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신중한 재검토를 요청했다. 강봉수 부회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광역시·도회장단의 문제 제기가 이어졌으며, 참석한 의사회장 중 해당 법안에 찬성 입장을 밝힌 인사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여당 의원들은 법안 취지에 대한 이해를 강조하며 의료계의 반대 기류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한 의원은 “법안 통과 시 의료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