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박노석(한미약품 홍보담당 이사)씨 빙부상▲박노석(한미약품 홍보담당 이사) 빙부상, 서동우(한국FPSB 사무국장)•동일(한국전력 남서울본부 대리) 부친상=24일 오전 5시, 동수원 남양병원 장례식장 6호실(031-356-2828), 발인 26일 오전 8시
2012 시니어 장애인 엑스포(Senior People with Disabilities Expo, 이하 SENDEX)가 관련 산업 우수 전시회인 '안티에이징 엑스포'와 '통합의학 헬스케어 엑스포'를 통합해 국내 최대 종합복지산업대전으로 개최된다.지난 7년간 보조공학산업 및 고령친화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SENDEX는 올해 안티에이징과 통합의학 관련 우수 전시회를 통합 개최함으로써 기존 전시분야에 항노화, 헬스케어산업까지 아우르는 초대형 전시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통합 개최되는 '2012 안티에이징 엑스포(Anti-Aging Expo)'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국내 항노화산업 대표 전시회로 안티에이징 제품과 웰니스 관련 의료 서비스, 식품, 화장품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최되는 '통합의학 헬스케어 엑스포(IMHC EXPO 2012)'는 서양의학, 한의학, 대체의학을 결합한 통합의학(Integrative Medicine
EBS는 9일과 10일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동행의 행복,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를 방송한다.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의 삶을 통해 100년이 넘도록 이어질 수 있는 기부 노하우를 조명하고, 그의 정신을 이어받은 ‘新 세브란스’를 따라가 본다.방송일시는 7월 9일(월)~10일(화) 저녁 9시 50분으로 1부. 백 년을 앞선 기부의 노하우 7월 9일(월) 2부-新 세브란스를 찾아서 7월 10일(화)로 구성돼 있다.1부 내용과 2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제 1부. 백 년을 앞선 기부의 노하우 (7월 9일 저녁 9시 50분) 석유재벌 록펠러, 그의 무덤 가까이에 잠들어 있는 또 한 사람이 있다. 유년시절과 고등학교시절을 함께 보내고, 스탠더드오일[Standard Oil Co.]이 세계적인 석유회사로 성장하기까지 록펠러가 믿고 의지했던 죽마고우, 루이스 헨리 세브란스다. 그의 이름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낯설지 않은 이
한국에이즈퇴치연맹 서울특별시지회(회장 이경률)는 종로구보건소, 서울노인복지센터, (재)서울의과학연구소(SCL), 의료법인 하나로의료재단과 함께 6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서울 종로구 경운동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성인병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생활수준 향상과 의료기술 발달에 따른 평균수명 연장으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노인의 성인병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시점에서 감염병의 조기 발견을 통해 치료함으로써 노년기 삶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는 종로구보건소, 유관기관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노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기초 건강검진과 감염병 예방 홍보를 실시, 노인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 날 검진은 서울노인복
대한결핵협회(회장 문영목)는 오는 7월말까지 결핵고위험군인 류마티스관절염환자 등 만성질환자의 결핵예방을 위한 ‘체크 캠페인’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류마티스관절염환자가 치료를 위해 생물학적제제를 사용해야 할 때 해당 환자가 결핵감염자일 경우, 결핵발병의 위험성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이러한 류마티스관절염환자의 결핵발병 가능성을 미리 예방하고, 적극적인 사전치료를 돕고자 기획되었다.대한결핵협회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환자 중 생물학적제제를 치료제로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을 고려하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결핵감염검사비를 지원하고 류마티스질환 등의 만성질환자 및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해당 건강강좌는 6월 26일(화) 서울아산병원(동관 6층 소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
대한비뇨기과학회(회장 정문기, 부산대병원 비뇨기과)와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회장 이규성, 삼성서울병원비뇨기과)는 6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 6회 골드리본캠페인주간으로 선포하고, 야간뇨 및 배뇨장애인식 재고와 극복 의지 고취를 위한 대국민 계몽 활동에 나선다. 올해 골드리본 캠페인은 ‘잠을 훔치는 야간배뇨 이제 그만!’을 슬로건으로, 삶의 질을 하락시키는 야간뇨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배뇨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국 약 140개 병원에 캠페인 포스터를 배포하는 한편, 학회 소속 비뇨기과 전문의들은 캠페인 주간 동안 골드리본 배지를 착용하고 진료 및 상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야간뇨 관련 통계 데이터를 발표하여 국내 유병률 및 증상의 심각성을 알릴 예정이다. 야간뇨는 수면 중 소변이 마려워 1회 이상 잠에서
(사)한국독성학회/한국환경성돌연변이·발암원학회는 오는 5월30일 부터 6월 1일 까지 서울대학교 삼성컨벤션센터 목련홀에서 ‘건강기능식품원료: 안전성평가, 인증 및 안전관리시스템’과‘ Perspectives in Environmental Health Toxicology’ 를 대주제로 2012 춘계 독성학 워크샵 및 국제공동학술대회를 각각 개최한다. 학술대회 관련 사항은학회 홈페이지(www.toxmut.or.kr / www.ksot.c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첨부 1. 2012 춘계 독성학 워크샵 리플렛 2. 2012 춘계 국제공동학술대회 리플렛
경희대학교병원(원장•신경외과 임영진 교수)은 5월 12일(토)부터 각 과 진료과장이 직접 참여하는 토요 진료를 확대해 시행한다.청소년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토요 진료는 평일에 진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와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자, 중풍 등 뇌신경질환자, 교통사고와 외상환자, 유아와 어린이환자 등 주말 진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실시된다.또한, 토요 진료의 질을 높이고자 임상 과장이 대거 참여하여 평일과 똑같은 진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토요 진료에 참여하는 임상과는 EBS 명의 출연으로 유명한 소화기내과 김효종 교수를 비롯하여 심혈관예방클리닉(순환기내과), 내분비대사센터, 신장내과, 류마티스내과, 피부과, 신경외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산부인과, 가정의학과의 특이증상클리닉과 스포츠클리닉, 소아청
'유전상담서비스'지원을 중요 목적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국희귀질환재단(이사장 김현주)은 국내 최대 전문수탁검사 기관인 (재)서울의과학연구소(이사장 이경률)와 무료 유전자 검사 지원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에 따라 (재)한국희귀질환재단에서는 오는 5월 1일부터 (재)서울의과학연구소와 연계하여 저소득층 환자 및 고위험군 가족 등 연간 50여명에 대하여 근육병, 구루병, 연골무형성증, 염색체 이상 질병 등의 희귀질환에 대한 전문 진단 검사를 무료로 지원하게 된다.희귀질환을 진단받기 위한 유전자검사들은 일반검사에 비해 검사가 복잡하고 발생 건수가 적은 만큼 검사비용도 만만치 않아 비싼 검사는 170만원에 이른다.따라서, 저소득층 환자의 경우 희귀질환이 의심이 되지만 비싼 유전자 검사비용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받지 못하여 정부의 희귀난치
세브란스 안⋅이비인후과병원(원장 이종복)이 지난 13일 안과 외래 공간 확장 및 리노베이션을 완료했다.세브란스 안⋅이병원은 1908년 제중원의학교 1회 졸업생인 홍석후 선생이 처음으로 안⋅이비인후과 진료를 시작한 후, 세브란스병원이 1996년 국내 최초로 전문병원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안⋅이비인후과병원으로 개원했다.이후 국내 안⋅이비인후과 진료 분야를 선도해온 안⋅이병원은 개원 15년이 지나며 증가하는 환자와 복잡한 동선으로 인해 환자 불편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11월부터 약 3개월에 걸쳐 안과 진료 공간 확장 및 리노베이션 공사를 진행했다.이번 리노베이션은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와 고객 지향적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환자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위해 진료실을 8실에서 13실로 확장하고 통합검사실에서 함께 시행하던 여러 검사를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