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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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97 인사/경희의료원 관리자 2026/03/02
3396 인사/아주대의료원 관리자 2026/02/26
3395 부음/권상수(대한산악연맹 사무처장)씨 모친상 관리자 2026/02/22
3394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김태훈 연구부원장 관리자 2026/02/13
3393 동정/허휴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 관리자 2026/02/13
3392 인사/한국제약바이오협회 관리자 2026/02/10
3391 동정/명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김민석 교수 관리자 2026/02/06
3390 동정/이순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관리자 2026/02/06
3389 인사/K-MEDI hub 관리자 2026/02/04
3388 동정/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 관리자 2026/02/03
3387 인사/질병관리청 과장급 관리자 2026/02/02
3386 부음/일양약품, 합성실 이제형 전무 母親喪 관리자 2026/01/28
3385 동정/반포제일한의원 이병진 원장 관리자 2026/01/27
3384 알림/대한의학회는 정기총회 관리자 2026/01/26
3383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성유나 교수 관리자 2026/01/20
3382 동정/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관리자 2026/01/20
3381 동정/충북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정한진 교수 관리자 2026/01/14
3380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윤상욱 원장 관리자 2026/01/12
3379 인사/김안과병원 관리자 2026/01/09
3378 동정/강형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팀 부팀장 관리자 2026/01/09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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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중국 하이난 판매 승인…국산 세포치료제 첫 상업화 진입 바이오솔루션(086820, 대표 이정선)은 자사의 자가세포 늑연골 세포치료제 ‘카티라이프(CartiLife.좌 사진)’가 중국 하이난성 의료관리국으로부터 최종 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한국 독자 기술 기반 세포치료제가 중국 정부의 엄격한 검증을 통과해 상업화 단계에 진입한 첫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글로벌 최대 규모로 꼽히는 중국 골관절염 치료 시장에 국내 바이오 기업이 본격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카티라이프는 환자 본인의 갈비뼈 연골(늑연골)에서 유래한 연골세포를 체외에서 배양한 뒤 무릎 연골 결손 부위에 주입하는 방식의 치료제다. 기존 관절 연골 채취 방식과 달리 손상이 적고 재생 능력이 우수한 늑연골을 활용해 치료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솔루션은 통상 수년이 소요되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 절차 대신, 하이난 의료특구의 ‘신기술 선행 적용 정책’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시장 진입 시점을 대폭 단축했다. 이를 통해 조기 상업화 기반을 확보하며 경쟁 우위를 선점했다는 평가다. 중국은 약 1억 1,000만 명의 무릎 골관절염 환자를 보유한 세계 최대 시장이다. 회사는 중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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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복지부·산업부 산하·유관기관과 MOU …수출‧투자‧마케팅 지원 -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제약바이오 원팀’이 공식 출범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한국바이오협회(회장 고한승),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와 함께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K-제약바이오 글로벌 마케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 및 산업통상부 산하·유관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그간 기관별로 분산 추진되던 글로벌 지원 사업은 ‘원팀’ 체계로 통합·운영되며, 보다 효율적이고 일관된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협회는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지원 방향을 설정하고, 민관 협력의 연결 창구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 및 지원 역량과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 성과를 견인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글로벌 시장 진출 수요 공동 분석 ▲수출 애로 발굴 및 해소 ▲해외 시장·기업 정보 조사 및 제공 ▲글로벌 전시회 연계 마케팅 등을 중심으로 협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