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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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3383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병리과 성유나 교수 관리자 2026/01/20
3382 동정/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관리자 2026/01/20
3381 동정/충북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정한진 교수 관리자 2026/01/14
3380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윤상욱 원장 관리자 2026/01/12
3379 인사/김안과병원 관리자 2026/01/09
3378 동정/강형범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국제진료팀 부팀장 관리자 2026/01/09
3377 동정/해운대백병원 소아정형외과 박병규 교수 관리자 2026/01/08
3376 인사/한국파마 관리자 2026/01/07
3375 동정/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신현수 교… 관리자 2026/01/06
3374 인사/신신제약 관리자 2026/01/06
3373 인사/종근당 그룹 관리자 2026/01/05
3372 동정/채원석 순천향대 부천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관리자 2026/01/05
3371 동정/경희대한방병원 침구과 이승훈 교수 관리자 2026/01/05
3370 인사/유한양행 관리자 2026/01/03
3369 동정/안산병원 병리과 이주한 교수 관리자 2026/01/03
3368 부음/나현석 JW중외제약 개발본부 대외협력팀장 부친상 관리자 2026/01/01
3367 인사/명문제약 관리자 2025/12/31
3366 인사/분당서울대병원 관리자 2025/12/31
3365 인사/KH한국건강관리협회 관리자 2025/12/31
3364 인사/연세대학교 의료원 관리자 2025/12/31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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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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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성비위 사태 책임 통감…전문경영인 중심 지배구조 확립” 한미그룹 송영숙 회장이 최근 그룹 내에서 불거진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송 회장은 입장문을 통해 “한미 창업주의 가족이자 대주주 한 사람으로서 작금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성비위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분과 큰 실망을 느끼셨을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는 그룹 계열사에서 발생한 성비위 의혹이 내부 문제로 제기되면서 시작됐다. 사건이 알려진 이후 일부 임직원들은 회사의 대응 방식과 조직 문화 개선을 요구하며 사내에서 피켓 시위를 이어가는 등 갈등이 확산됐다. 특히 사건 처리 과정에서 책임 있는 조치와 조직 차원의 성찰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그룹 차원의 입장 표명이 요구돼 왔다. 송 회장은 이러한 상황과 관련해 “임직원 여러분이 매일 용기 내어 피켓 시위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며 여러분의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드리겠다는 저의 다짐과 약속이 온전히 지켜지지 못한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누구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면 이에 상응하는 사과와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마땅하다”며 “진정성 있는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