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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21년 의료계 신년하례회

  • No : 5624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1-04 13:04:10

□ 일시 : 2021년 1월 5일(화) 10시
□ 장소 : 대한의사협회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 KMA TV 생중계)
□ 참석자(5인) 
  -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 이철호 의장
  -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 김광태 명예회장
  - [보건복지부] 강도태 제2차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2442 동정/대한정형외과의사회 이태연회장 관리자 2021/03/24
2441 동정/헬릭스미스 유승신 대표이사 관리자 2021/03/24
2440 부음/ 곽대희 의협 고문 별세 관리자 2021/03/22
2439 부음/이철호 대의원회 의장 빙모상 관리자 2021/03/22
2438 동정/대한병원의사협의회 주신구회장 관리자 2021/03/22
2437 동정/ 제41대 대한의사협회 회장 출마 김동석후보 관리자 2021/03/22
2436 동정/비보존그룹 이두현 회장 관리자 2021/03/20
2435 인사/식약처 국장급 및 과장급 관리자 2021/03/20
2434 인사/유한양행 관리자 2021/03/20
2433 부음 /대한보건교육사협회 김기수회장 모친상 관리자 2021/03/19
2432 동정/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박종훈 원장 관리자 2021/03/18
2431 인사/ 서울대학교병원 관리자 2021/03/11
2430 부음/ 문윤희(메디팜스투데이 부국장) 부친상 관리자 2021/03/08
2429 인사/ 질병관리청 관리자 2021/03/05
2428 인사/ 한독 관리자 2021/03/05
2427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관리자 2021/03/02
2426 인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인사 관리자 2021/03/02
2425 인사/ 경희대병원 관리자 2021/03/02
2424 동정/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유태욱회장 관리자 2021/03/02
2423 인사/ 휴온스그룹 관리자 2021/03/02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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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피부 고민에 전문가들이 답하다 피부 고민에 전문가들이 해답을 제시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 더마퍼트’가 런칭한 이후 피부 전문가들과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환경오염, 기후변화 등 환경적인 요인과 여러 가지 생활 습관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피부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때 각각 상황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시해야 피부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동안 이런 문제를 제대로 해결해 주는 화장품이 거의 없었다. 피부 전문가, 화장품 소재 개발 전문가 두 사람이 뜻을 모아 피부의 아름다움보다 소비자의 피부 건강을 위해 전문가들이 답을 한 진정한 닥터 제품이 개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닥터 더마퍼트는 피부학(Dermatology)과 전문가(Expert)의 합성어로 피부 전문가가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다른 피부 타입과 다양한 자극 원인에 의한 피부 상황에 대해 정확한 분석과 조언을 하고, 소재와 제형 전문가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여 건강한 피부 바탕을 만드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닥터 더마퍼트에는 피부전문가가 20년간 10만 명 이상의 피부를 관찰하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고민한 내용이 제품에 솔루션으로 담겨있다. 또한 20여 년 이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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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공시 관련 메디톡스 허위 주장에 대한 사실관계 밝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16일 메디톡스의 보도자료에 대해 과거 공시 내용에 아무런 오류가 없다는 점을 명백히 밝혔다. 대웅제약은 나보타 소송과 관련한 메디톡스의 허위 주장을 반박했다. 대웅제약은 ITC 소송 시작 이후 회사의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 매 분기 공시 기준에 따라 해당 내용을 충실히 기재해 왔다. 메디톡스가 주장한 ‘공시 의무를 위반한 혐의’ 역시 모두 사실과 다르다. 4월 특허청 고발과 5월 미국 소송은 둘 다 1분기 보고서의 공시 대상 기간이 올 3월말까지여서 공시 대상이 아닌 점이 명백하다. 또한 ‘실적 부풀리기 관행’이라고 주장한 나보타 수출 계약금액은 2,900억원으로 공시되었으며 당시 보도자료에서 약 3,000억원으로 배포했다. 또한 2016년 피타바스타틴 수출 계약 역시 총 수출계약금은 728억원이 정확하며, 정정공시에서는 총 계약금은 기존대로 명시한 상황에서 총 금액 중 계약금(upfront) 17억원을 상세 내역으로 추가한 것이 당시 공시 내용에서 정확히 확인된다. (별첨 #2. 공시 원문) 따라서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의 투자자 기만행위’라고 부른 것은 자의적인 해석을 통해 언론을 기만하는 행위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