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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 ‘제9회 윤리의 날’ 맞아 준법·윤리경영 실천 결의

JW홀딩스는 최근 경기도 과천시 소재 JW사옥에서 ‘제9회 JW 윤리의 날’을 맞이해 준법·윤리경영 실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JW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6월 한 달을 ‘JW 윤리의 달’로 정하고 전 임직원 대상 윤리경영 서약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6월 25일을 ‘JW 윤리의 날’로 지정해 준법‧윤리경영과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차성남 JW홀딩스 대표이사(자율준수위원장)와 JW중외제약, JW신약, JW생명과학, JW메디칼 등 각사 대표이사(자율준수위원) 등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차성남 대표의 자율준수 의지천명을 시작으로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한 선서 △준법·윤리규범 실천 서약 △준법‧윤리경영 실천 우수자 시상 △윤리의 날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JW중외제약은 지난 2018년과 2022년에 각각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001’, 규범준수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301’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JW홀딩스와 JW신약도 각각 ‘ISO 37301’, ‘ISO 37001’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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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 저린 증상 나타나고 팔다리 감각 동시에 둔해지며 걸음걸이 휘청...'이 질환' 의심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는 ‘경추 척수증Cervical Myelopathy)’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증상이 있다면 단순 노화로 치부하지 말고 빠르게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손끝이 저린 증상이 나타나면 대부분 목 디스크나 단순 노화로 여기기 쉽지만 팔다리 감각이 동시에 둔해지고 걸음걸이가 휘청거리는 증상이라면 경추 척수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는 것이다. 경추 척수증은 목뼈(경추) 안에 위치한 신경 다발인 척수가 압박을 받아 손상되는 중증질환이다. 이 질환은 뇌졸중(중풍)처럼 심각한 마비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목 중풍’이라고도 불린다. 일반적인 목 디스크는 신경 뿌리 하나에 문제를 일으키지만, 척수증은 척수신경 다발 전체가 눌리기 때문에 광범위한 손상을 초래한다. 김태훈 교수는 “척수는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회복 불가능한 마비를 남길 수 있다”며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목 디스크와 다르다… 손끝·발끝이 동시에 보내는 ‘어눌함’ 신호 경추척수증은 일반적인 목 디스크 환자가 겪는 ‘팔만 저린 증상’과는 양상이 다르다. 김태훈 교수는 “목 디스크가 톨게이트에서 사고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