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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케이메디허브-연세대 간호대 교육연구단, 의료전문인 양성교육 성료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와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S-L.E.A.P 미래간호인재 BK21 교육연구단(단장 이주희교수)이 공동으로 준비한 ‘연세대-케이메디허브 단기연수프로그램’을 성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가 주관하였으며 연세대학교 간호대학 BK21 교육연구단 참여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의료산업 전문지식 향상을 위해 4일간의 시범과정으로 마련됐다.

케이메디허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센터 내 각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의료기기 개발 전과정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의료기기 산업 및 R&D 현황 ▲의료기기 R&D 및 인허가 등을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 참가자의 이해도를 제고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의료산업 종사자 대상 케이메디허브가 보유한 전문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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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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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반가운 소식"...고위험신생아 지속 증가 속, 신생아중환자실 의료 질 향상 참으로 오랜만에 반가운 분석 결과가 발표됐다. 고위험신생아가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 그나마 희망적이고 다행인것은 신생아중환자실의 의료 질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0일 2025년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결과를 공개하고, 전담 전문의와 간호 인력 확충으로 신생아중환자실 의료서비스의 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 입원료를 청구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83곳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전담인력과 시설 등 구조 3개, 진료과정 4개, 결과 1개 등 총 8개 지표를 활용했다. 평가 결과 종합점수는 평균 89.87점으로 집계됐다. 상급종합병원은 92.66점, 종합병원은 86.39점을 기록했다. 전체 83개 기관 가운데 60곳(72.3%)이 1등급을 획득했으며, 상급종합병원은 38곳, 종합병원은 22곳이 1등급에 포함됐다. -2025년(4차) 신생아중환자실 평가 결과 권역별 1등급 기관 현황 심평원은 출생아 수는 감소하는 반면 고령 산모 증가와 난임 시술 확대 등의 영향으로 미숙아와 저체중출생아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신생아중환자실의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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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트렘피어', 크론병·궤양성대장염 급여 적용…"깊은 관해 시대 여는 새 치료옵션" 존슨앤드존슨 혁신의약품(J&J Innovative Medicine)의 인터루킨(IL)-23 억제제 '트렘피어(구셀쿠맙)'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계기로 중등도·중증 염증성 장질환 치료의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의료진은 증상 개선을 넘어 내시경·조직학적 치유까지 달성하는 '깊은 관해(Deep Remission)'가 향후 치료의 핵심 목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존슨앤드존슨은 오늘 (30일) 11시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트렘피어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 의미와 임상적 가치, 국내 염증성 장질환 치료 패러다임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 트렘피어는 지난 6월 1일부터 중등도·중증 활동성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환자 가운데 기존 치료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거나, 기존 치료 사용이 어려운 환자를 대상으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됐다. 이에 따라 기존 생물학적제제를 사용하지 않은 환자에서도 1차 생물학적제제 치료 옵션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급여 대상은 코르티코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아자티오프린, 6-머캅토퓨린 등) 등 기존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내약성이 없거나 사용이 금기인 중등도·중증 활동성 크론병(CDAI 220 이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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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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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배상공제조합, 의료분쟁 예방 연수교육 …"배상보험 의무화 대비 안전망 강화" 의료분쟁과 악성 민원으로 의료진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 의료배상책임보험 의무화 등 제도 변화에 대비한 의료분쟁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의료현장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공제조합은 최근 필수의료 배상보험료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의료인의 법적 보호와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와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이사장 박명하)은 지난 27일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한 '2026년도 상반기 의료분쟁예방 연수교육'을 수천 명의 조합원과 의사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교육은 의료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법률 가이드와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돼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과 의료분쟁 예방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대한의사협회 필수평점 2점이 부여돼 평점 이수가 필요한 회원들의 참여도 높였다. 교육은 세 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법무법인 의성 이동필 변호사가 '법원이 인정하는 진료기록부 작성법'을 주제로 소송과 의료분쟁에서 핵심 증거가 되는 진료기록부의 작성 기준과 실제 판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노하우를 소개했다.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