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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스킨수티컬즈, ‘피-티옥스 2024 론칭 심포지엄’ 개최‘

로레알 그룹 더마톨로지컬 뷰티 사업부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는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표정 주름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신제품 ‘피-티옥스(P-TIOX) 세럼’(이하, 피-티옥스)의 출시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스킨수티컬즈 피-티옥스 2024 론칭 심포지엄’은 1부 뷰티 인플루언서, 2부 전문가를 대상으로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두 세션 공통적으로 ▲이윤진 로레알 코리아 더마톨로지컬 사업부 부문장의 오프닝 메시지와 ▲이수지 브랜드 매니저의 스킨수티컬즈 브랜드 소개, 피-티옥스 브랜드 제품 소개가 이뤄졌다. 
 
전문가 및 로레알 관계자 강연도 이어졌다. 1부에서는 ▲서희원 청담서클 원장, 2부에서는 ▲전주현 로레알 코리아 최고 소비자 책임자(CCO) ▲김홍석 보스 피부과 원장과 정선미 로레알 코리아 이노베이션 센터리드 ▲정한미, 이도영 힐하우스 피부과 원장 등이 연사로 나와 연구 현황과 실제 적용 사례, 안티에이징 트렌드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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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졸속 의대증원 멈추고 논의테이블 꾸려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이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침에 대해 “졸속적인 증원에 분명히 반대한다”며 재논의를 위한 공식 협의체 구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의대 증원과 관련해 전공의 단체가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정부가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813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의료 현실보다 정치 현실이 반영된 결과”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교육·수련 환경에 대한 검증 없이 숫자부터 늘리는 무책임한 방식은 또 다른 정책 실패를 낳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현재 교육 현장이 이미 ‘더블링’ 등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 증원을 강행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지도전문의 확보, 수련 환경 개선, 교육 시설 및 인프라 확충에 대한 구체적 대책 없이 증원만 추진될 경우 의료의 질 저하와 환자 안전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 특히 전공의 수련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도 거론했다. 노조는 “‘조기 수련’이라는 이름으로 계약서 없이 수개월간 무급에 가까운 노동이 이뤄지는 사례가 여전히 접수되고 있다”며 “무분별한 증원은 수련이라는 이름 아래 책임 없는 노동력 착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