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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제20회 간호 학술제 개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간호부 주관으로 ‘제 20회 간호 학술제’를 지난 22일 외래 1관 4층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간호학술제는 간호부(간호부장 이안생)가 더 UP BEST SAFE Nursing을 향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한 임상 연구 결과를 공유하여 학문적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수준 높은 간호 서비스 제공하기 위하여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학술제에서 발표한 논문 중 영예의 대상은 ▲ 권역응급집중치료실 이야란 간호사가 발표한 “응급집중치료실 입원환자의 재원일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는 연구 논문이, 우수상에는 55병동 최현정 간호사, 제3집중치료실 하승화 간호사, 신생아집중치료실 이소진 간호사, 92병동 조은정 간호사, 51병동 오현경 간호사 등 5명이 발표한 연구 논문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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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 출간 국내 당뇨·호르몬 치료 분야의 권위자 안철우 교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가 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을 출간했다. 몸이 자주 붓고, 감정이 쉽게 널뛰며,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그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이 보내는 긴급 신호일 수 있다. 이 책은 거창한 결심 대신 ‘매일의 관리’를 통해 호르몬의 균형을 점검하고 생활 습관을 바로잡도록 돕는 건강 가이드다. 이번 신간은 365일 만년 일력 형태로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이달의 호르몬’을 소개하며, 멜라토닌부터 엔도르핀까지 우리 몸을 움직이는 주요 호르몬의 역할과 균형 회복법을 안내한다. 하루 한 장씩 읽고 실천하다 보면 몸의 리듬이 조금씩 변화할 수 있게 설계했다. 호르몬은 수면, 식욕, 감정, 대사, 노화까지 우리 몸의 전 과정을 조율하는 생체 조정자다. 식욕이 멈추지 않거나, 충분히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고, 이유 없이 감정 기복이 심하다면 이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불균형의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책은 복잡한 의학 지식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하루 한 장씩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호르몬 관리법을 담았다. 책은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