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2 (수)

  • 흐림동두천 9.7℃
  • 흐림강릉 17.6℃
  • 흐림서울 11.1℃
  • 흐림대전 11.5℃
  • 흐림대구 13.8℃
  • 흐림울산 13.8℃
  • 흐림광주 12.9℃
  • 흐림부산 16.0℃
  • 흐림고창 10.5℃
  • 제주 15.9℃
  • 흐림강화 11.1℃
  • 흐림보은 10.4℃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12.1℃
  • 흐림경주시 12.5℃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기타

로레알코리아, 서울시와 ‘가로 쓰레기통’ 디자인 프로젝트 진행

로레알코리아가 서울시와 함께 장애예술인 그림을 거리에 전시하는 ‘가로 쓰레기통’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가로 쓰레기통 지난해 서울시가 ‘즐거운 활력도시 서울 만들기 위해 발표한 ‘디자인서울 2.0’ 프로젝트  하나로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곳곳에 신규 디자인이 적용된 가로형 쓰레기통을 시범 설치하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로레알코리아가 올해 발달장애 예술가 에이전시 ‘디스에이블드 함께 진행한 발달장애 예술인 그림 공모전 ‘크리에이트 유어 뷰티(CREATE YOUR BEAUTY)’ 입선작 6점이 서울시 가로 쓰레기통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가로 쓰레기통에 새롭게 적용된 그림은 대상을 수상한 김채성 작가의 <자유로운 만남>, 김혜민 작가의 <엄마 코끼리와 아기 코끼리>, 김형신 작가의 <아름다운 세상>, 금채민 작가의 <내가 제일 예뻐 ~>, 양시영 작가의 <Look at my flower>, 정지원 작가의 <미인도등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환절기 면역력 지키는 법...일교차 크면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벚꽃이 떨어지기 무섭게 여름이다. 아직 채 5월도 되지 않았지만 낮 최고기온이 최대 29도까지 오르는 등 한낮은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하기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옷차림 선택에도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 신체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 과정에서 피로가 쉽게 쌓이고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식습관이 중요하다. 수면 중에 면역세포가 재생되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질 경우 면역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지키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균형 잡힌 식단 역시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음식이 면역력 강화에 좋다. 버섯에는 면역세포를 증가시키는 글루칸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 비타민A, 단백질, 철분 등이 풍부해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피부에도 좋다. 적절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