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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약업계 현안, 새해에는 '耳聽得心'으로 해결 되길 희망합니다

귀 기울여 경청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



말 그대로 다사다난 했던 2024년을 뒤로 하고 힘찬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에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인 의정 갈등 문제가 꼭 해결 됐으면  하는 바램 가져 봅니다.

耳聽得心 !
귀 기울여 경청하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라고 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의료계와 정부가 지혜를 모아 서로를 존중하는 사랑만 있다면 반드시 해결 될 것으로 믿습니다.

독자여러분

의.약업계 다른 현안 또한 큰 사랑의 그릇 안에서  해결되길 조심스럽게 희망해 봅니다.
메디팜헬스뉴스는 사랑의 그릇을 더 크게, 더 뜨겁게 달굴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무안 공항 참사 등 여러 사회적 문제로 어려움 속에서 시작되는 새해지만
반드시 극복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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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지키는 법...일교차 크면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벚꽃이 떨어지기 무섭게 여름이다. 아직 채 5월도 되지 않았지만 낮 최고기온이 최대 29도까지 오르는 등 한낮은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하기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옷차림 선택에도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 신체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 과정에서 피로가 쉽게 쌓이고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식습관이 중요하다. 수면 중에 면역세포가 재생되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질 경우 면역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지키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균형 잡힌 식단 역시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음식이 면역력 강화에 좋다. 버섯에는 면역세포를 증가시키는 글루칸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 비타민A, 단백질, 철분 등이 풍부해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피부에도 좋다. 적절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