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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스칸디맘 스와들3D, 베페 어워즈 3년 연속 수상

영유아 프리미엄 육아용품 시장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스칸디맘(주)이 2025 베페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스칸디맘의 대표제품인 '스와들3D 소프트'가 신생아 케어 분야에서 이룬 기술적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스칸디맘의 '스와들3D 소프트'는 신생아의 자연스러운 발달을 돕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의 특허 기술인 '모로반사밴드'를 적용해 신생아의 반사 운동을 자연스럽게 도와주며, 독자적인 3D 입체 구조를 통해 아기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보장한다.

스와들3D 소프트의 가장 큰 특징은 주간과 야간에 따라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지능형 설계에 있다. 낮에는 사이드 3D 구조를 활용해 아기의 활발한 신체 발달을 도와주고, 밤에는 사이드 버튼을 채워 포근한 감싸안음으로 숙면을 유도한다. 여기에 프리미엄 60수 코튼 원단을 사용해 민감한 신생아 피부를 세심하게 보호하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버튼식 핸드오프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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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 식품용 그릇에 PP 재생원료 허용, 기준 마련보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가는 안전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물리적 재생 폴리프로필렌(PP)을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제조 원료로 허용하며 투입원료와 재생공정에 대한 세부 기준을 마련한 것은 자원순환 확대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 단일 재질 사용, 사용 이력 추적, 접착·인쇄 제한, 세척 요건, 공정 분리 관리와 SOP 구축 등 제도 설계만 놓고 보면 상당히 촘촘해 보인다. 그러나 ‘기준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곧바로 ‘안전이 담보된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재생원료는 원천적으로 사용 이력과 공정 관리의 신뢰성이 안전성을 좌우하는 영역인 만큼, 제도 도입 이후의 사후 관리가 제도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우선 투입원료 관리 기준은 문서상으로는 명확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해석과 운용의 여지가 발생할 수 있다. ‘폐쇄적이고 통제된 체계에서의 사용 이력 추적’이나 ‘육안상 이물 제거 후 세척’과 같은 요건은 관리 주체의 성실성과 점검 강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다회용기 회수·세척·선별 단계가 여러 사업자에 걸쳐 이뤄질 경우, 책임 소재가 불명확해질 위험도 배제하기 어렵다. 재생공정 기준 역시 마찬가지다. 식품용과 비식품용 공정의 구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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