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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마, 불가리아 브랜드 론칭 열기 후끈…동유럽 시장 공략 '기대되네'

현지 의료진 80여 명 참석…K-Beauty 제품 포트폴리오 및 최신 미용 시술 기술 선보여

제테마(대표 김재영 216080)는 불가리아 San Stefano Plaza에서 브랜드 론칭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 동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K-Beauty에 대한 동유럽 시장의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제테마가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행사에는 불가리아를 비롯한 현지 의료진 80여 명이 참석해 제테마의 주요 제품군과 최신 미용 시술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테마는 ▲필러(e.p.t.q.) ▲보툴리눔 톡신(JETEMA THE TOXIN) ▲실 리프팅(epiticon) ▲스킨부스터(Vitten, Exo’lution) ▲PLLA 필러(Ecolla) 등 자사의 대표 제품을 선보이면서 참가자들에게 깊이 있는 제품 교육과 시연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특히 제품별 이론 강의와 라이브 데모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진이 시술 기법을 보다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샘스킨성형외과 홍기웅 원장은 제테마의 주요 제품의 특장점과 시술법을 설명하고 라이브 데모를 진행했으며, Dr. Doncho Etugov는 불가리아 시장에서의 제품 사용 경험과 임상적 효과를 공유했다.


제테마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론칭 행사는 불가리아 현지 의료진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유수 의료진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국가별 니즈에 맞춘 글로벌 이벤트를 지속하면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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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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