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5 (월)

  • 맑음동두천 -5.9℃
  • 구름많음강릉 2.1℃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0.2℃
  • 흐림대구 3.0℃
  • 흐림울산 4.5℃
  • 박무광주 1.9℃
  • 흐림부산 3.9℃
  • 흐림고창 -0.6℃
  • 제주 8.2℃
  • 맑음강화 -5.0℃
  • 구름조금보은 -2.5℃
  • 맑음금산 -1.7℃
  • 흐림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3.7℃
  • 흐림거제 4.3℃
기상청 제공

국회

최보윤 의원 , 장애인 의료접근성과 비대면진료 간극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최보윤 국회의원 ( 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 은 오는 4 월 11  (  오전 9 시 30  국회 의원회관 제 11 간담회의실에서  장애인 의료접근성과 비대면진료 간극 해소를 위한 정책 간담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 등 의료취약계층의 비대면진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현행 비대면진료 기술과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장애인들이 마주하는 주요 제약 요소를 진단하고 장애계 단체와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계 간의 현장 경험과 요구사항을 공유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적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

 

특히 최보윤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비대면진료 법제화 과정에서 장애인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

 

간담회에서는 장애계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자리와 함께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계의 서비스 현황 발표 및 자유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논의된 사항은 오는 4 월 21 일 개최되는 비대면진료 법제화 정책토론회의 주요 의제로도 반영될 예정이다 .

 

최보윤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비대면진료의 혜택에서 소외되는 장애인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실질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것  이라며  장애인의 의료접근성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강조했다 .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의료계 “과학적 근거 없는 한방 난임치료, 산모·태아 생명 위협…즉각 중단해야”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직선제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3일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검증 없이 추진되고 있는 한방 난임치료가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즉각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난임치료는 개인적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난임 부부의 생명과 직결된 고도의 전문 의료 영역”이라며 “객관적·과학적 검증이 부족한 한방 난임치료를 국가가 지원하거나 제도권으로 편입하려는 시도는 국민 건강권을 정면으로 위협하는 위험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의료계는 현재 한방 난임치료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임상적 근거를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대규모 임상연구나 무작위 대조시험이 부족하고,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명확히 입증한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연구비 지원으로 수행된 한방 난임 관련 임상연구조차 해외 학술지 심사 과정에서 “비과학적이며 임상연구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탈락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의료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지자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 분석’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