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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존스홉킨스 찰스 위너 국제의료 총장,차병원 국제 난임 심포지엄에서 키노트 스피치

미국의 세계적인 의료기관인 존스홉킨스 찰스 위너(Charles Wiener) 메디슨 인터내셔널 총장이 25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제 3회 환자 친화형 시험관아기시술(IVF) 국제 난임 심포지엄’에 참석해 키노트 스피치를 하고 있다.

찰스 위너 존스홉킨스 국제의료 총장은 “존스 홉킨스 정밀 의학의 원론과 응용에 대해 설명하고, 차병원의 의료 기술과 임상 연구 역량과 더불어 과학적이고, 통합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 세계 환자들에게 통합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드는데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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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