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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 ‘AI EXPO 2025’서 산업형 AI 에이전트 전략 발표

셀바스AI(108860)가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I EXPO 2025’의 공식 컨퍼런스 프로그램 ‘AI SUMMIT KOREA’에서 산업형 AI 에이전트의 성공적인 도입을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셀바스AI는 ‘고성능 AI 기반기술이 여는 생성형 AI와 맞춤형 AI Agent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공유했다.

발표는 김경채 셀바스AI 마케팅전략 매니저가 맡아 진행됐으며, 실제 산업환경에 적용 가능한 AI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핵심 요소와 해결 방안을 자사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 현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 매니저는 발표를 통해 기업들이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마주치는 문제점들을 짚고, 그 원인과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특히, 최근 산업 전반에 확산 중인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생성형 AI 기술이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 맞춤형 구현을 위해서는 보다 정교한 기술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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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과학적 근거 없는 한방 난임치료, 산모·태아 생명 위협…즉각 중단해야”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직선제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3일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 검증 없이 추진되고 있는 한방 난임치료가 산모의 건강과 태아의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즉각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난임치료는 개인적 선호의 문제가 아니라 난임 부부의 생명과 직결된 고도의 전문 의료 영역”이라며 “객관적·과학적 검증이 부족한 한방 난임치료를 국가가 지원하거나 제도권으로 편입하려는 시도는 국민 건강권을 정면으로 위협하는 위험한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의료계는 현재 한방 난임치료가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임상적 근거를 갖추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대규모 임상연구나 무작위 대조시험이 부족하고,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명확히 입증한 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연구비 지원으로 수행된 한방 난임 관련 임상연구조차 해외 학술지 심사 과정에서 “비과학적이며 임상연구로 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탈락한 사례가 있다고 밝혔다. 또 의료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지자체 한방난임치료 지원사업의 현황 및 문제점 분석’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