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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메디칼 주주연대, 한국거래소에 상장유지 호소

(주)세종메디칼(대표 윤병학, 258830) 주주연대가 5월 22일 회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앞두고 한국거래소에 상장유지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공식 제출했다. 이번 탄원서 제출은 세종메디칼 소액주주들이 주주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액트와 함께 진행했다.


이번 탄원서를 위한 서명운동은 2025년 5월 19일부터 5월 22일 오후 1시까지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49명의 주주가 참여하여 회사 전체 의결권의 5.17%(2,885,475주)에 해당하는 지분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탄원서 제출 과정은 신뢰기반 주주행동 플랫폼 액트(주식회사 컨두잇, 대표 이상목)의 전자서명 플랫폼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이루어졌으며, 참여 주주들의 실명 인증을 기반으로 한 전자 탄원서 형태로 완료되었다.



주주연대가 제출한 탄원서에는 △세종메디칼 경영진 및 임직원의 회생 의지와 구체적인 구조조정 계획, △필요시 주주참여형 유상증자 등 자본 확충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주주들의 의사, △상장폐지 결정 시 회사 회생 노력의 좌절과 다수 소액주주들이 입게 될 막대한 피해에 대한 깊은 우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자본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투자자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는 중요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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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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