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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업스테이지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 ‘헬스케어 파트너’로 참여

뷰노(대표 이예하)는 업스테이지(대표 김성훈)가 주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컨소시엄에 헬스케어 분야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국내 독자 기술로 글로벌 수준의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해 사회 고유의 가치와 의사결정 체계를 반영한 ‘소버린 AI’ 생태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업스테이지를 주축으로 한 이번 컨소시엄은 AI 기술 고도화는 물론, 산업적 확산과 실증까지 아우르는 각 분야 대표 기업으로 구성되었으며, 뷰노는 의료 AI 대표 기업으로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뷰노는 자체 보유하고 있는 의료AI 솔루션들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AI 파운데이션 모델의 확산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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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