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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의료원, 주요 보직 인사 단행

의무대외협력위원장에 이형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경희대학교 의료원은 주요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의과학문명원장 겸 의무대외협력위원장에는 이형래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교수가 7일 임명됐다. 이 원장은 강동경희대병원 병원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전립선 질환과 비뇨기 종양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8일자로 미래전략처장에는 김덕윤 경희대병원 의과대학 교수가 선임됐다. 김 신임 처장은 경희의료원 기획조정처장, 경희대병원 기획진료부원장 등을 지냈다. 골다공증 및 감상선암이 전문진료분야이다.

또한 경희대학교병원장에는 김종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김 원장은 경희대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교육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불안·우울증 및 노인정신건강을 전문진료 분야로 하고 있다.

경희대학교치과병원장에는 김형섭 보철과 교수가 선임됐다. 김 원장은 경희대치과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겸 임플란트센터장, 통합진료센터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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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식약처 “제도, R&D 현장에 본격 안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총 45개 제품을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29개) 대비 약 1.5배 증가한 수치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가 의료기기 연구·개발 현장에 본격적으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식약처에 따르면,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는 정보통신기술(ICT), 생명공학기술(BT), 로봇기술 등 기술 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첨단 기술을 적용해 기존 의료기기나 치료법 대비 안전성·유효성을 현저히 개선했거나 개선이 예상되는 의료기기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제도는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 혁신의료기기 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2025년 신규 지정 제품 45개를 포함해, 제도 시행 이후 누적 지정 건수는 총 133개에 이르렀다. 식약처는 법 시행(2020년 5월 1일) 이후 5년을 넘기면서 기업들이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 점이 지정 건수 증가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 2025년도 혁신의료기기 지정 현황(45개 제품)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제품은 식약처의 의료기기 허가·심사 과정에서 우선심사 또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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