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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 체계 강화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전북권 공공보건의료 협력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지역 내 실질적인 연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권역책임의료기관 원외대표협의체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전북대병원이 주최한 이번 협의체구축은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청, 소방본부,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감염병관리지원단, 권역응급의료센터에 등 관련 기관에서 총 10명의 위원이 참여했다.

협의체에서는 ▲2025년도 협력체계 구축사업 계획과 상반기 실적 공유 ▲퇴원환자 지역 연계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감염 및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사회 의료자원과의 연계 확대를 위해 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전북대병원 손지선 공공부원장은 “권역 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은 지역 공공보건의료의 질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실질적이고 실행력 있는 논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협의체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양종철 병원장은 “전북대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도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의료 체계를 구축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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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정부업무평가 3개 부문 ‘우수’…식의약 안심 정책 성과 인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역점정책, 규제합리화, 정부혁신 등 3개 부문 모두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장관급·차관급 기관을 구분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식약처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와 현장 중심의 규제 혁신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새정부 출범 이후 중앙행정기관 47곳의 주요 정책 성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식약처는 ▲가시적인 국정성과 창출 ▲민생을 살피는 규제 합리화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정부혁신 성과를 고르게 인정받았다.역점정책 부문에서 식약처는 국내 식품안전관리의 근간인 해썹(HACCP)에 최신 국제기준을 반영해 ‘글로벌 해썹’으로 고도화하고, 배달음식·새벽배송 신선식품 등 다소비 식품에 대한 점검을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하며 국민 식탁 안전을 강화했다. 현재 국내 가공식품의 91.2%가 해썹 적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기간 동안 식음료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24시간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해 ‘식중독 제로(Zero)’를 달성하며 국제행사 안전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의료제품 분야에서는 공급중단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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