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캠퍼스(K-campus)는 제5기 대학생 앰배서더 선발을 마치고 지난 2월 27일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수에는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전북대학교를 비롯해 국내 16개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25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미국, 인도, 브라질, 말레이시아 등 15개국을 대표하며, 오는 7월까지 약 5개월간 공식 활동을 이어간다.
제5기 앰배서더는 한국에서의 대학 생활과 유학 준비 과정, 진로 및 취업 경험 등 실제 외국인 유학생의 시각에서 콘텐트를 제작하고,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국내외 유학생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이다.
케이캠퍼스는 중앙일보가 운영하는 외국인 유학생 정보 플랫폼으로, 2025년 기준 월간 활성 이용자(MAU) 45만, 월간 트래픽 75만을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