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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 전문직업성과 자율규제 토론회’ 개최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오는 7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료 전문직업성과 자율규제’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의료 전문가 집단의 책임성과 자율성을 강화하고, 현행 행정 중심 면허관리 체계의 한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의사협회는 해외 주요 국가에서 전문가 단체가 면허 관리와 윤리 규율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자율규제 체계가 자리 잡은 것과 달리, 국내에서는 국가 행정 중심 관리 구조가 지속되며 전문직 책임성과 자율성이 충분히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을 비롯해 의료계·학계·법조계·정부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문가 자율규제 모델과 제도화 방안을 논의한다.

 

발제는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이미정 교수가 맡아 의료 전문직업성의 개념과 국제적 자율규제 사례를 발표하며, 대한의사협회 이재만 정책이사와 의료정책연구원 이얼 팀장이 국내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에는 보건복지부 성창현 의료정책과장, 한양대학교 조동찬 교수, 대구 동구의사회 안원일 회장, 법무법인 의성 이동필 대표변호사, 시민단체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김형중 대표 등이 참여한다. 좌장은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한미애 부의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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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출시 63주년 기념 ‘레트로 에디션’ 한정 판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첫 출시일인 1963년 8월 8일을 기념해 레트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출시 6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피로회복제 박카스는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242억 병을 기록하며 250억 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오랜 시간 한국인의 일상과 함께하며 피로회복의 상징으로 자리해온 박카스는 단순한 드링크제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레트로 에디션은 박카스의 63년 역사를 기념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제품 디자인은 1963년 박카스 첫 출시 당시의 병을 모티브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아냈다. 당시 사용했던 슬로건인 ‘活力(활력)을 마시자!’를 그대로 담았으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밝은 파란색 컬러도 적용해 추억과 감성을 더했다. 동아제약은 레트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레트로 에디션을 찾아라!’ 이벤트도 진행한다. 레트로 에디션을 구매한 뒤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박카스 출시일인 8월 8일에는 박카스 네이버 스마트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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