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윈(Jowin)은 자사의 핵심 기술인 ‘헬스인슈(HealthInsu)’ 특허 라이선스를 선별된 제품 및 건강관련 기업에 무상 제공하는 정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협력 성과 및 조건에 따라 무료 제공 기간은 계속 연장이 가능하다.
이번 정책은 라이선스 수익 확보보다 헬스인슈 모델의 시장 보급과 확장을 최우선 목표로 설계된 전략적 결정으로, 초기 비용 부담 때문에 혁신 특허 기술 도입이 어려웠던 기업들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정책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특허 라이센스 무료 제공을 위해 조윈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라이센시에만 무료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회사 측은 1~2년의 제공 기간을 제품-시장 적합성(Product-Market Fit)을 검증하고 사용자 데이터를 축적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로 보고 있으며, 제품의 예방 효과가 검증된 이후 전국적인 판매확대 및 홈쇼핑 진행 그리고 해외진출까지 이어지는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