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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 부천병원,제17회 간의 날 기념 ‘간질환 공개강좌’ 개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병원장 이문성)이 ‘제17회 간의 날’을 기념해 오는 20일 오후 2시 순의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간질환 공개강좌’를 연다.


10월 20일은 ‘간의 날’의 날로 국민들에게 간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대한간학회가 제정했으며, 매년 간질환에 대한 주제를 선정해 국민건강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개강좌는 ‘간염 없는 세상’을 주제로 ▲‘B형, C형 간염 환자의 생활 수칙(김선미 간호사)’, ▲‘술이 부르는 비극: 알코올성 간질환의 예방(유정주 소화기내과 교수)’, ▲‘간이식 수술 궁금하신가요?(정재홍 외과 교수)’, ▲‘포기하지 마세요: 수술 불가능한 간암의 최신 치료(김상균 소화기내과 교수)’, ▲‘지방간에 좋은 음식: 지방간 환자의 영양관리(조혜진 임상영양사)’ 등에 대한 강좌가 열린다. 또한, 참석자에게는 간질환 관련 소책자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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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 20주년 기념 백서’ 발간 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운영 성과와 연구윤리 확립 과정을 정리한 기념백서를 발간했다. 2005년 설립된 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는 전임상 연구 단계에서 연구가 책임 있게 수행될 수 있도록 동물실험계획 심의와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 위원회는 관련 규정 정비와 점검 활동을 통해 연구 전 과정이 과학적 타당성과 윤리 기준에 부합하도록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백서는 위원회의 설립 배경과 역할, 지난 20년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제도적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심의 절차의 전산화, 전문간사 제도 도입을 통한 심의 체계 고도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 체계의 지속적 유지 등이 주요 성과로 정리됐다. 위원회는 2014년에 심의 업무를 전담하는 전문간사 제도를 도입해 심의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함께 강화했다. 이러한 제도 개선에 따라 심의 운영 전반에 변화가 나타났으며, 백서에는 연도별 동물실험 신규계획서 평균 심의기간 변화도 함께 수록됐다. 또한 위원회는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 International)의 완전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연구 관리 전반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정기적인 점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