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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골다공증 건강강좌 개최

‘건강한 뼈, 건강한 삶’ 주제 진행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내분비대사센터는 오는 10월 20일(목) 오후 2시,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건강한 뼈, 건강한 삶’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뼈 건강을 지키자’는 내용의 건강강좌에서는 △골다공증 바로알기(내분비대사내과 김유진 전임의)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우미혜 임상영양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골다공증 알고 계세요?’ 책자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골다공증 건강강좌는 10월 20일 ‘세계 골다공증의 날’을 맞아 대한골대사학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국 21개 대학병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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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 20주년 기념 백서’ 발간 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운영 성과와 연구윤리 확립 과정을 정리한 기념백서를 발간했다. 2005년 설립된 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는 전임상 연구 단계에서 연구가 책임 있게 수행될 수 있도록 동물실험계획 심의와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 위원회는 관련 규정 정비와 점검 활동을 통해 연구 전 과정이 과학적 타당성과 윤리 기준에 부합하도록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백서는 위원회의 설립 배경과 역할, 지난 20년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제도적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심의 절차의 전산화, 전문간사 제도 도입을 통한 심의 체계 고도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 체계의 지속적 유지 등이 주요 성과로 정리됐다. 위원회는 2014년에 심의 업무를 전담하는 전문간사 제도를 도입해 심의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함께 강화했다. 이러한 제도 개선에 따라 심의 운영 전반에 변화가 나타났으며, 백서에는 연도별 동물실험 신규계획서 평균 심의기간 변화도 함께 수록됐다. 또한 위원회는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 International)의 완전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연구 관리 전반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정기적인 점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