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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프라우드 비뇨기과,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병원’ 참여

프라우드 비뇨기과(원장 이지용)가 적십자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하며 의료기관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8월 9일(목),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는 프라우드 비뇨기과를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인증하고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했다.


이지용 프라우드 비뇨기과 원장은 “평소 대한적십자사에서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과 재난이 발생했을 때 구호활동을 하는 것을 알고 어떻게 하면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마침 적십자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후원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말했다.


또, 이 원장은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 참여를 계기로 하여 우리 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의료 취약계층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기적인 후원뿐 만 아니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입니다.”라며 앞으로의 나눔 계획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병원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는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http://www.srook.net/rcseoul/63668798517599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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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보내는 경고...추워질수록 어지럼증 심해진당션,뇌졸중 신호일 수도 어지럼증은 국민 다수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어지럼증으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 수는 2014년 약 73만 명에서 2024년 약 98만 명으로 10년간 꾸준하게 증가했다. 문제는 어지럼증 을 단순빈혈이나 일시적 증상으로 넘기는 사례가 많다는 점이다. 일부 어지럼증은 뇌혈관 이상과 중추신경계 병변에 의해 발생하는 중증 뇌질환 초기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기온 저하로 혈관 수축과 혈압 변동, 혈류 변화가 겹치며 뇌혈관 질환 위험은 높아진다. 이 시기 발생하는 어지럼증은 뇌졸중 전조증상일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신경과 류창환 전문의는 “급성 어지럼증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 상당수는 말초성이 원인이지만, 약 10~25%는 뇌혈관 문제를 포함한 중추성 어지럼증에 해당한다”며 “고령층이나 고혈압·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겨울철 어지럼증은 뇌경색이나 뇌출혈의 전조증상일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겨울철 어지럼증, 원인에 따라 전혀 다른 양상어지럼증은 발생 원인에 따라 귀의 전정기관 문제로 인한 말초성 어지럼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