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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싱가포르 보건과학청과 고위급협의체 회의 개최

의약품 및 의료기기 분야 대해 상호 협력방안 논의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4.25(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 청장(CEO)과 고위급협의체 회의를 갖고 의약품 및 의료기기 분야에 대하여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금번 회의는 지난해 6월 식약청-싱가포르 보건과학청간 협력약정 체결 후 2차 회의로 개최된 것이다.

주요 의제는 양국 의약품(바이오의약품) 및 의료기기 관리제도 이해, 실무협의회 운영 및 연락관 지정, 인적교류 등이었다.

특히 이번 고위급협의회에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 청장(CEO)과 허가심사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하여, 싱가포르 ‘의약품 및 의료기기 허가제도’와 ‘GMP 관리제도 및 PIC/S 가입경험’ 등을 소개했다.

한국 식약청은 ‘바이오시밀러 관리제도’ 및 ‘의료기기 복합제품 안전관리’ 현황을 소개하여 양측의 관심분야를 상호 교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양 기관간 정보교환과 인적교류를 통해 바이오의약품, 의료기기 등 신성장 동력산업 육성에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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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