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 (일)

  • 구름많음동두천 12.0℃
  • 구름많음강릉 15.0℃
  • 맑음서울 15.2℃
  • 구름많음대전 13.1℃
  • 흐림대구 13.7℃
  • 박무울산 14.1℃
  • 구름많음광주 16.1℃
  • 흐림부산 15.9℃
  • 구름많음고창 13.2℃
  • 제주 18.3℃
  • 구름많음강화 11.7℃
  • 흐림보은 9.9℃
  • 구름많음금산 10.1℃
  • 흐림강진군 14.3℃
  • 구름많음경주시 13.2℃
  • 구름많음거제 15.7℃
기상청 제공

연세대학교 병원, ‘정형외과 농구대회’ 우승

순천향의대 정형외과 주관, 대학병원 8개 팀 150명 참가

 제7회 정형외과 농구대회가 8개 대학 정형외과 교실의 교수 및 전공의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7월 20일 현대 모비스 농구단 경기장에서 개최된 이번 농구대회는 8개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실(경희의대, 고려의대, 서울의대, 순천향의대, 연세의대, 울산의대, 을지의대, 인제의대)이 참석하여 열띤 경쟁 끝에 연세의대 세브란스팀 (한승환 교수 외 8명)이 우승하였고 최우수선수상에는 연세의대 정광호 교수가 수상하였다.


 앞서 행사를 주최한 대회장 이호승 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는 축사를 통해 “정형외과를 전공하는 교수와 전공의가 하나가 되어 농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친목과 우의를 다지고 각자 소속병원을 떠나 사제지간에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좋은 모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년과 달리 이 날은 각 병원의 시니어 교수들이 많이 참여하여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정형외과 교수답게 튼튼한 무릎 관절의 진수를 보였다는 후문.


 본 대회는 2013년 3개 병원의 친목 모임으로 시작하여 공식 경기기록은 물론 전문 심판위원 등을 초빙하여 정식 농구대회로서의 면모를 갖췄으며 올해는 150명 이상이 참석하며 매회 대회 규모가 커지고 있다.


 한편, 매년 각 병원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레지던트로만 팀을 구성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순천향의대 정형외과(천동일 교수 이하)에서 대회를 주관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식약처, 주사기 온라인 공급망 안정화 총력…한국백신과 업무협약 체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4월 18일 주사기 온라인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한국백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유경 처장과 한국백신 하성배 대표가 참석했다. 최근 식약처와 재정경제부는 ‘주사기 및 주사침 매점매석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를 지난 14일 발령했으나,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품절 사태가 발생하는 등 수급 불안이 이어지며 추가 물량 확보 필요성이 제기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백신은 온라인 수급망 안정화를 위해 특별연장근로(주 52시간 근무시간 해제)를 신청했으며, 식약처는 관계 부처와 협력을 통해 이를 신속히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따라 주사기 생산 확대와 추가 물량 확보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온라인 쇼핑몰과 병·의원에 필요한 주사기 공급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신속한 수급 안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오유경 처장은 “주사기는 환자 치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필수 의료기기”라며 “생산량 상위 10개 제조업체에 식약처 인력을 파견해 원료 확보 등 현장 애로를 신속히 해소하고, 생산이 차질 없이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