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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파마넥스, ‘건강기능식품 2종’ 출시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마넥스가 남성 건강을 위한 맞춤 건강기능식품 2종, ‘베닉스 I’과 ‘베닉스 II’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남성 건강기능식품 2종은 남성들이 연령대별로 가지고 있는 건강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고안된 제품이다. 건강한 정자 관리를 원하는 예비 아빠를 위한 제품인 베닉스 I과 활기찬 중년의 삶을 원하는 중·장년기 남성을 위한 베닉스 II로 구성됐다.


 

‘베닉스 I(Venix I)’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정자 운동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개별인정 받은 마카젤라틴화분말과 세포와 혈액생성에 필요한 엽산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페루의 산삼이라 불리는 슈퍼푸드인 마카 중에서도 안데스 해발 4,000M 이상의 혹독한 기후 조건에서 생육하는 블랙 마카를 함유했다.


 

또한,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 엄마 및 예비 아빠의 필수 섭취 영양소인 엽산을 통해 임신 초기 태아 신경관의 정상발달 및 세포와 혈액생성을 돕는다. 임신을 계획하는 예비 아빠나 정자 운동성 개선을 원하는 남성 및 정자 건강을 염려하는 남성에게 추천한다. 가격은 18만원 대(240정/30일분)이다.


 

‘베닉스 II(Venix II)’는 남성 갱년기 건강 및 혈행 개선·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주원료로 호로파 종자 추출물(Testofen®) 및 은행잎추출물을 함유했다. 호로파는 고대부터 영양적 가치가 큰 원료로, 글로벌 원료 공급사인 겐코(Gencor)의 자체 추출 기술을 통해 지표 성분 규격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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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약가제도 비대위·중기중앙회 “일방적 약가인하, 제약바이오 산업 붕괴 우려”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이 원안대로 강행될 경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 투자 위축과 일자리 감소 등 심각한 부작용이 불가피하다는 데 업계와 중소기업계가 공감대를 형성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를 열고,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에 대한 대규모 약가인하를 포함한 정부 약가제도 개편안의 문제점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조용준 부위원장(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노연홍 위원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중소·중견기업은 단순 유통이 아니라 연구·개발·생산·고용을 함께 수행하며 성장해왔다”며 “약가제도 개편안이 시행되면 약가 인하로 인한 매출 감소 규모가 최대 3조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고정비 비중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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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 뇌혈류 안정 여부가 관건…모야모야병 산모,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좌우 모야모야병 산모의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은 분만 방식이나 마취 방법보다 임신 이전 뇌혈류가 충분히 안정돼 있었는지, 필요한 뇌혈관 수술을 완료했는지가 핵심 변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신 전에 뇌혈류가 불안정하거나 뇌혈관문합술을 마치지 못한 경우,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 위험이 현저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다. 서울대병원 김승기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오수영·이종석 교수 연구팀은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4개 상급종합병원의 모야모야병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률과 위험 요인을 분석한 다기관 후향적 연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연구에는 1990년부터 2023년까지 수집된 196건의 출산 사례(산모 171명)가 포함됐다. 분석 결과 전체 출산 중 5.6%에서 임신·출산기 뇌졸중이 발생했으며, 특히 임신 중 새롭게 모야모야병을 진단받은 산모에서는 뇌졸중 발생률이 85.7%에 달했다. 또한 임신 전에 뇌혈류가 불안정했거나, 필요했던 뇌혈관문합술을 완료하지 못한 산모에서는 **55.6%**에서 뇌졸중이 발생해 연구팀은 이들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했다. 반면 임신 전에 뇌혈류가 안정적이었거나 수술을 완료한 산모의 뇌졸중 발생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