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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 하루만에 다시 20만명대로 확대

위중증 환자 1,121명, 사망 209명
중증 병상가동률 64.8%, 준중증은 65.6%, 중등증은 37.4%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4월 5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21명, 사망자는 20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662명(치명률 0.12%)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66,108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266,135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4,267,401명(해외유입 31,237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46,326명(17.4%)이며, 18세 이하는 67,416명(25.3%)이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52,505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64.8%, 준-중증병상 65.6% 중등증병상 37.4%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9.1%이다. (4.5. 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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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성인 돌출입·주걱턱...발치 없이 교정하는 새 치료 전략 확인 위아래 치열이 앞으로 많이 돌출된 환자, 또는 아래 치열이 상대적으로 앞으로 돌출된 주걱턱 환자는 그동안 소구치 발치를 하거나 심한 경우 악교정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적지 않았다. 특히 아래 어금니를 뒤로 보내는 교정치료는 아래턱 뼈의 특성상 여유 공간이 제한적이고, 치료 도중 잇몸이 눌리는 등의 문제로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있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치과교정과 이유선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국윤아 명예교수와 함께, 기존 교정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효율적인 비발치 교정 방법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뼈에 고정하는 장치인 구개판(MCPP), 미니스크류, 라말 플레이트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수술이나 발치 없이 위아래 치아 전체를 뒤로 이동시키는 치료법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비발치 치료의 두 증례를 보고 하였다. 첫 번째 환자는 입술 돌출과 치아 돌출이 동반된 10대 후반의 남성이었고, 두 번째 환자는 III급 부정교합으로 주걱턱과 안면 비대칭, 앞니 개방교합이 동반된 20대 초반의 남성이었다. 첫 번째 환자의 위턱에는 구개판(MCPP), 아래턱에는 미니스크류를 적용했고, 두 번째 환자에게는 아래턱 한쪽에 라말 플레이트, 다른 한쪽에 미니스크류를 적용해 비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