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23.2℃
  • 맑음강릉 24.2℃
  • 맑음서울 23.1℃
  • 맑음대전 22.1℃
  • 구름많음대구 19.4℃
  • 박무울산 20.1℃
  • 구름많음광주 22.5℃
  • 구름많음부산 20.7℃
  • 구름많음고창 23.2℃
  • 제주 19.6℃
  • 맑음강화 21.2℃
  • 맑음보은 22.0℃
  • 맑음금산 22.7℃
  • 흐림강진군 19.5℃
  • 구름많음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신규확진 총 90,928명..일요일 기준 7주만에 최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1,099명, 사망자는 258명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4월 11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099명, 사망자는 25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679명(치명률 0.13%)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0,907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신규 확진자는 총 90,928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5,424,598명 (해외유입 31,419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6,997명(18.7%)이며, 18세 이하는 22,022명(24.2%)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노재영 칼럼/ 현장으로 간 심평원장, 소통의 ‘형식’ 넘어 ‘내용’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2대 원장으로 취임한 홍승권 원장이 첫 공식 행보로 주요 의약단체를 잇따라 찾았다. 지난 17일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 이번 일정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 혁신’이라는 메시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홍 원장이 이날 백팩을 어깨에 메고 각 단체를 찾은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권위를 내려놓은 소탈한 행보로 비쳤지만, 동시에 현장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다. 형식보다 내용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 셈이다. 취임 직후 곧바로 현장을 찾은 점은 분명 긍정적이다. 보건의료 정책은 제도 설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의료기관과 약국, 한의원 등 각 직역의 현실과 환자 접점에서의 경험이 반영될 때 비로소 실효성을 갖는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이라는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다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이번 만남이 단순한 상견례에 그친다면 기대했던 성과를 충분히 거두기 어렵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원론적인 의견 교환에 머물 경우, 복잡한 보건의료 현안을 풀어내기에는 한계가 있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