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5.7℃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0.7℃
  • 구름많음울산 9.9℃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3.7℃
  • 구름많음고창 12.2℃
  • 흐림제주 11.0℃
  • 맑음강화 12.9℃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1.6℃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9.0℃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해외소식

미국 질병 관리 본부, 국가 하수 감시 시스템을 확장

미국 질병 관리 본부(CDC)가 국가 하수 감시 시스템(NWSS)을 통해 지역 전체에 걸친 지역사회에 코로나19 및 원두(전 원숭이 두창) 배수 분석을 제공하기 위해 Biobot Analytics와 파트너십을 확장했다. 6개월에 걸친 본 확장 절차는 2023년 7월 말까지 진행될 것이며 NWSS 프로그램을 위한 데이터 지속성을 보증한다.

NWSS의 일환으로, Biobot은 총 50개 주와 미국 영토 전체에 걸쳐 250개가 넘는 군의 400개가 넘는 지역의 데이터를 제공하여 6,000만 명에게 혜택을 제공합니다. Biobot은 MPXV(원두를 유발하는 바이러스), SARS-CoV-2(코로나19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를 발견하기 위해 각 지역을 테스트하고 유전체 순서 결정을 수행하여 코로나19 변이를 확인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적으로 조직적인 하수 모니터링 프로그램의 영향을 입증하는 데 아주 유용하며 연방, 주 및 지역 관계자가 코로나19 및 원두의 유행과 확산을 더욱 잘 추적하여 공중 보건 반응을 알리도록 도움을 주었다.

"임상 자료의 가용성이 감소함에 따라 하수 모니터링은 코로나19의 유행을 나타내는 더욱 신용할 수 있는 지표가 되었으며 지역 관계자가 지역 사회의 바이러스 확산을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마찬가지로, 원두 환자가 지역 전체에 걸쳐 감소함에 따라 하수는 지역 내 재유행을 감지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CDC와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된 것과 다른 전염병과 그 이상으로 향후 프로그램 확장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뉴샤 가엘리 Biobot 사장 및 공동창업자는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