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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괄사 목주름크림’,올리브영 전국 오프라인 700여개 매장 입점

올리브영에서 슬로에이징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 강화 목표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뉴트리컬 코스메틱 브랜드 CKD Guaranteed (씨케이디 개런티드)의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목주름크림’이 국내 최대 헬스&뷰티(H&B) 스토어인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에 이어서 전국 약 730개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다. 이를 기념해 6월 올영세일 등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입점한 CKD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목주름크림’은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6개월 만에 공식몰에서 3차례 완판 달성은 물론 고객 누적 리뷰 수 4천 개 이상 및 리뷰 평점 4.7점 이상을 기록 하였으며, 최근에는 CJ홈쇼핑과 신세계쇼핑 등 홈쇼핑 방송에서도 전체 매진을 기록하는 등 수많은 화제를 몰고 온 제품이다. 

또한, 배우 채정안이 자신의 목주름 관리 비결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는 CKD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괄사 목주름크림’은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추출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 레티날   등 주름탄력 유효성분을 풍부하게 담았으며, 특허 기술인 플렉시블 리포솜TM을 적용하여 주요 성분인 저분자 콜라겐과 레티날의 피부흡수에 도움을 준다.

올리브영은 올해 트렌드로 뷰티에서는 '슬로에이징(Slow-aging)'을 제시했다. 슬로에이징은 급성장하고 있는 기능성 화장품 시장을 겨냥한 새 트렌드로, ‘괄사 목주름크림’은 굵은 목주름부터 미세 목주름까지 개선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피부 혈행 개선 효과 로 스페셜 넥케어를 도와주는 괄사 화장품으로서 올 한 해 올리브영에서도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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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기반 혁신치료제, 급여 지연은 생명 지연”…한국혈액암협회,국회에 신속 결정 촉구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가 치료제가 있음에도 보험 급여 지연으로 담도암 환자들이 치료 기회를 잃고 있다며,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1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담도암 환자의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정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허가된 치료제가 있음에도 급여 지연과 제한적 적용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도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행 속도가 빠른 고위험 암종으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생명과 직결된다. 환자들은 황달과 담즙 정체로 인한 염증, 고열, 극심한 가려움과 통증에 시달리며 배액관 삽입과 반복적인 입·퇴원을 겪는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생계 유지까지 어려워지고, 가족 역시 돌봄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떠안는 상황에 놓인다. 문제는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약제가 이미 허가를 받았음에도 보험 적용이 이뤄지지 않거나 매우 제한적으로만 인정되고 있다는 점이다. 비용 부담과 복잡한 절차로 치료가 지연되는 사이 환자의 병세는 악화되고, 치료 가능 시점은 점점 좁아진다.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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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 불균형, 자가면역·대사성 질환 발병 위험 높여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 새해 건강관리 계획과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면역 기능과 염증 조절의 핵심 기관인 ‘장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전신 건강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가장 큰 면역 기관 ‘장’, 미생물의 다양성과 균형 중요장(腸)은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뿐 아니라 체내 면역 기능과 염증 반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 점막은 신체에서 가장 큰 면역 기관으로 전체 림프구의 약 70~75%가 집중돼 있으며, 외부 항원에 대한 방어와 면역 반응을 동시에 조절한다. 특히 장 점막 면역계는 장내 미생물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며 면역 균형을 유지한다. 단쇄지방산, 2차 담즙산 등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대사산물은 면역세포에 신호를 전달해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병원체가 침입할 경우 효과적인 면역 반응이 일어나도록 조절한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높을수록 염증 반응 억제와 대사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데, 유해균과 유익균 간의 균형 또한 중요하다”며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은 유익균의 장 점막 방어 기능을 약화시켜 면역 조절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내 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