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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지티, 203억원 규모 정부과제 주관사업자로 선정

아이엠지티(대표 이학종)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신규지원 주관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27일(목) 밝혔다. 

아이엠지티가 선정된 이종기술융합형 세부 과제는  ‘①친환경 Pbfree 압전소재를 이용한 초음파 핵심 모듈 및 치료기기 개발, ②고신뢰성 치료용 초음파 핵심 모듈 개발, ③뇌혈관장벽 개방을 통한 약물전달과 대뇌신경조절을 위한 집속초음파 치료기기 개발’ 세 가지로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경우 현재 의학계에서 큰 난제로 여기고 있는 뇌질환 특히 뇌종양 등의 항암치료에 약물과 초음파기기의 병용을 통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가적 위상과 그 가치 또한 높게 평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 가지 과제의 과제비 예산규모는 약 203억원이며 참여기관으로 총괄주관인 아이엠지티를 필두로 ㈜에프씨유, 아이에스테크놀러지㈜, 포스텍 산학협력단 김형함 교수와 김진혁 박사,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남산 교수, ㈜코러스트, 표준과학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고려대학교병원 임선영 교수,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 윤희철 교수,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장진우 교수,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박기주 교수, 숭실대학교 산학렵력단 정민영 교수, ㈜버치 등 관련 산학병의 최고 기술과 경험을 겸비한 기업과 대학, 병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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