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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중국 산시성, 신화-헝산 황기 시장 지수 발표

최근 중국 북부 산시성 훈위안현에서 신화-헝산 황기 시장 지수(Xinhua-Hengshan Astragalus Membranaceus Market Index)를 발표했다.

China Economic Information Service(CEIS)와 훈위안 인민정부가 함께 산출한 이 지수는 훈위안 황기 산업의 발전 및 업계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디지털화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황기는 잘 알려진 중국 전통 약재이다. 중국에서 황기의 주산지로 손꼽히는 훈위안현은 1500년이 넘는 황기 채집ž가공 역사를 자랑한다. 현재 훈위안현은 연간 2500만 킬로그램의 황기를 생산할 수 있으며, 생산 가치는 5억 위안을 넘어섰다.

훈위안현은 최근 몇 년간 현대식 농업 발전에 박차를 가하면서 황기 재배 표준화와 생태 수경 재배, 농촌 관광 등에 주력했다.

2022년 훈위안현 주요 작물인 황기의 부가가치와 현지 농부의 1인당 가처분소득, 농작물 가공 수입은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중에서도 황기 재배 시스템은 제7차 중국 주요 농업 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고 훈위안현 Zhao Yuqing 서기가 설명했다.

훈위안현은 중국 최초로 황기 문화 산업 공원을 조성하고 대학 연구팀 및 기업과 협력해 황기차와 음료를 비롯한 각종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등, 지난 수년간 황기를 통해 건강 관련 산업의 돌파구를 모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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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약의 날 축사 통해.. "K-바이오 의약산업,과감한 정책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안전한 약, 건강한 국민, 함께하는 내일’을 주제로 ‘제39회 약의 날 기념식’을 11월 18일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정부·국회‧산업계·학계 등 약업 분야 종사자 약 300명이 참석해, 약의 날을 기념하면서 의약품의 공공재적 가치를 인식하고 약업인들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는 사회적 책무를 다짐하는 자리이다. 아울러 국내 제약산업의 수출 기반 확장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면서 윤석근 일성아이에스 주식회사 대표이사에게 동탑산업훈장, 의약품 유통질서 및 의약품 안정공급에 기여한 서영호 동부산약품 주식회사 대표이사에게 산업포장 등 의약품 안전과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총 43점의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부대행사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과 함께 의약품 안전사용 포스터․카툰 공모전 시상식과 의약품 부작용을 주제로 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약 바르게 알기 교육 등을 주제로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한국규제과학센터,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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