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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소식

갤럽(Gallup), 래디언트 재단(Radiant Foundation)과 제휴

정신 건강 지원 도구로서의 영성 관련 신규 글로벌 보고서 작성

 세계 정신 건강의 날을 맞아 래디언트 재단(Radiant Foundation)의 신앙 & 미디어 이니셔티브는 갤럽(Gallup)과의 협업을 통해 신앙과 웰빙: 영성과 웰빙의 전 세계적 연관성 보고서(링크는 여기)를 발표하며 학계 및 갤럽의 글로벌 데이터에 대한 메타 분석을 통하여 영성이 전 세계적인 정신 건강 위기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밝혀냈다. 

10년간 140여 개국, 약 147만 명이 참여한 세계 여론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깊은 믿음과 웰빙 사이에 강력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긍정적인 감정, 사회생활, 낙천성, 지역사회 참여를 측정하는 갤럽 지수는 일상 생활에서 종교의 중요성으로 정의되는 깊은 믿음과 웰빙 결과 사이에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인다.

갤럽의 시민 참여 지수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종교가 중요하다고 답한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시민 참여에 나설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수는 사람들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여 타인을 도우려는 경향을 평가한다. 

또한, 종교가 있다고 밝힌 사람 중 약 1억 명 이상이 종교가 없는 사람보다 도움이 필요할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보고서의 긍정 경험 지수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억 6천만 명 이상의 성인이 종교가 없는 성인보다 긍정적인 경험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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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비전 2030’ 실현 회원사와 함께 노력 2026년 , 병오년( 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 올 한해도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를 맞으며,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이 이루어낸 성과를 돌아봅니다. 국내개발신약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과를 내고 , 기술수출은 최대실적을 갱신했습니다. 첨단 모달리티 ·AI 신약개발 등 혁신 생태계 구축이 본격화되며, ‘제약바이오강국 ’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그러나 우리 앞에 놓인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약가제도 개편안은 산업 전반에 커다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투자 여력의 위축 , 고용 감소에 대한 우려는 물론, 채산성이 낮은 필수의약품의 공급 불안 등으로 인해 보건안보가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글로벌 경기 둔화,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공급망 불안, 관세와 고환율 문제까지 겹치며 그 어느 때보다 복합적이고 거센 난관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지금 , 우리는 그 어느 해보다 냉철하고 치밀한 대응 전략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은 수많은 도전을 극복하며, 성장과 혁신을 거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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