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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태전그룹 펫코팜, '반짝' 플랫폼과 MOU 체결

태전그룹(대표 오영석)의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펫코팜’이 반려동물 미용 플랫폼 ‘반짝’(대표 신동찬)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반려동물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협약은 미용샵 네트워크를 활용한 제품 공급과 데이터 기반 맞춤형 서비스, O2O(Online to Offline) 연계를 통해 반려동물 가족들에게 더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펫코팜은 반짝 플랫폼 내 미용샵 네트워크를 통해 프리미엄 반려동물 제품을 공급하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쉽게 고품질의 간식 및 헬스케어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여 반려동물의 개별적인 필요와 선호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고,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아울러 펫코팜 약국 네트워크와 반짝 플랫폼을 연계해 지역 기반 통합 케어 서비스를 강화한다. 약국에서는 반려동물 건강 상담과 필요한 제품 구매를 지원하며, 미용샵과의 협력을 통해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통합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고객 편의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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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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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후 첫 현장 행보… 의약단체 릴레이 방문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취임 이후 첫 현장 소통 행보로 주요 의약단체를 잇따라 방문하며 협력 기반 마련에 나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홍 원장이 4월 17일 대한의사협회(사진 상), 대한한의사협회(사진 중), 대한약사회(사직 아래)를 방문해 보건의료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제12대 원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현장 행보로,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보건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소통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다. 홍 원장은 각 단체를 방문해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 혁신’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며, 현장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책과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방문 자리에서 홍 원장은 “의료계가 직면한 현실적 고민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이 정책과 제도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한의사협회를 찾아서는 “한의학의 가치와 잠재력을 존중한다”며 “보건의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방문에서는 “국민 건강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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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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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비만약 연내 상용화 준비 척척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 C&C 스퀘어에서 에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를 해 나갈 전사 협의체 'EFPE-PROJECT-敍事’를 발족하고,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정렬하는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에페의 비만약 개발로의 전환을 결단한 한미그룹 임주현 부회장이 오프닝을 맡았다. 또 황상연 대표이사 이하 주요 리더급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김나영 신제품개발본부장, 박명희 국내마케팅본부장, 최인영 R&D센터장 등 핵심 책임자가 직접 발표에 나섰다. 한미약품은 이날 발족식을 기점으로 매월 공식 모임을 갖고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모든 제반사항을 치밀하게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황상연 대표이사는 “올림픽 성화를 든 주자가 마지막 종착지인 메인 스타디움에 막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한미만의 불굴의 의지로 여기까지 끌고 왔다면, 이제는 사업적 측면에서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준비해 매출 숫자 그 이상의 큰 성과를 창출해 나가자”고 독려했다.한미약품이 이번 공식 협의체 타이틀을 ‘敍事’로 결정한 것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에페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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