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4 (금)

  • 맑음동두천 20.3℃
  • 맑음강릉 22.8℃
  • 맑음서울 23.4℃
  • 맑음대전 23.2℃
  • 맑음대구 22.6℃
  • 맑음울산 23.5℃
  • 맑음광주 23.9℃
  • 맑음부산 24.6℃
  • 맑음고창 23.0℃
  • 흐림제주 26.0℃
  • 구름많음강화 23.3℃
  • 맑음보은 19.6℃
  • 맑음금산 22.6℃
  • 맑음강진군 24.9℃
  • 맑음경주시 22.1℃
  • 맑음거제 24.0℃
기상청 제공

휴메딕스, ‘엘라비에 멜라 리턴 기미앰플’ 이곳 통해 론칭

26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 첫 방송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홈쇼핑 완판을 기록한 ‘기미 선세럼’과 ‘기미 쿠션’에 이어 신제품 ‘기미 앰플’을 롯데홈쇼핑을 통해 처음 선보인다.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엘라비에 멜라 리턴 래디언스 앰플’(이하 기미 앰플)을 오는 26일 롯데홈쇼핑 최유라쇼를 통해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출시하는 기미 앰플은 휴메딕스의 특허 성분을 토대로 ▲겉과 속 입체(3D) 기미 완화 ▲1~2년 이상된 진한 기미 완화 ▲피부 멜라닌 개선 ▲피부톤 개선 등을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확인했다. 

피부 고민은 한가지 증상으로만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며 복합적인 징후가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고기능성 제품을 선택할 때에는 한가지 효능에 집중된 제품 보다는 핵심 효능 외에도 다양한 효능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에 ‘멜라 리턴 기미앰플’은 피부 고민을 위한 종합 피부관리가 가능하도록 미백, 주름개선 2중 기능성을 갖췄다. 또한, 집중 기미케어와 더불어 ▲피부 겉·속탄력 ▲피부 투명도 ▲피부 윤기 ▲깊은 주름 등 복합적 피부 고민에 대한 효능도 인체적용시험과 기능성 심사자료를 통해 확인했다. 

엘라비에 기미 앰플은 피부 겉·속 보습 케어에도 집중한 제품이다. 밀도감 높은 유화 제형으로 피부 33층까지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며, 건조한 외부 환경에서도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엘라비에 기미 앰플 론칭 방송은 롯데홈쇼핑 최유라쇼에서 오는 26일 오전 9시 20분에 진행된다. 방송을 통해 본품 5개와 1회 체험분 4매 구성을 특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30대 여성 고용 늘었지만 일·가정 양립은 여전히 과제…“건강·경력 함께 지원해야” 30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크게 늘면서 여성 고용의 전통적인 ‘M-커브’ 현상이 완화되고 있지만 이를 일·가정 양립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임신·출산에 집중된 기존 정책에서 벗어나 청년기부터 중장년기까지 건강과 돌봄, 노동을 함께 지원하는 생애주기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제안이다.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사단법인 여성리더네트워크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미래여성경제포럼 ‘2030 청년 여성의 경제적 도약과 보편적 건강권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위기 대응을 결혼과 출산 장려에 집중해 온 기존 정책의 범위를 넘어 여성의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건강을 생애주기 전체에서 연계해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KDI 국제정책대학원 최슬기 교수는 ‘젊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일·가정 양립 문제: M-커브 구조의 재편’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동식 선임연구위원은 ‘생애주기 전반에서의 여성 보편적 건강권 보장’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 30~34세 여성 고용률 75.1%…25~29세 처음 추월 최슬기 교수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함께 과거 뚜렷했던 M-커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메디팜헬스 제약·바이오 주말 공시 분석] 계약·임상 성과 속 자금조달·소송 리스크 교차 9월 첫째 주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공시는 대형 공급계약과 신약 임상 진전이라는 성장 신호가 이어진 가운데 자금조달과 대규모 소송, 경영 불확실성이 동시에 부각된 한 주로 요약된다. 메디팜헬스뉴스가 8월 31일부터 9월 4일 오후까지 국내 주요 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공시와 주요 경영 발표를 종합 분석한 결과, 이번 주 시장을 관통한 핵심 키워드는 **‘계약·임상·자금·리스크’**였다. 특히 주 후반 들어 오스코텍의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미국 임상 1상 결과보고서(CSR) 수령과 현대바이오의 전립선암 치료제 임상시험계획 변경승인 신청 등이 추가되면서 연구개발 분야의 움직임이 두드러졌다. ◇유한양행, 1,311억원 API 공급계약…실적 기반 강화 이번 주 가장 눈길을 끈 상업화 관련 공시 가운데 하나는 유한양행의 대규모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이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와 9,542만달러, 한화 약 1,311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대규모 기술수출이나 신약 임상 성과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공급계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제약·바이오기업의 기업가치가 미래 파이프라인뿐 아니라 안정적인 현금창출 능력에도 영향을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대한의사협회, CMAAO 서울총회서 ‘의료 연대’ 넓혔다…네팔 홍수 피해에 1천만원 지원 대한의사협회가 ‘2026 CMAAO 서울총회’를 계기로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의사단체들과 국제 의료협력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에 성금을 전달하며 회원국 간 인도적 연대를 실천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택우)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2026 CMAAO 서울총회」에서 네팔의사회(Nepal Medical Association)에 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뜻을 전하고 피해지역 의료지원과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성금 전달식은 CMAAO 서울총회장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회원국 의사회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국을 돕기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직접 지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회원국 간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김택우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지역의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MAAO 대표단 의협 회관 방문…한국 의료계 활동·운영체계 공유 CMAAO 회원국 대표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