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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큐젤 리도카인(CL Max) 중국식약처 승인 획득

지난 5월 27일,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중국 제휴사인 부창제약의 자회사인 산둥 단홍제약을 통하여 중국 식약처에 제출한 리도카인함유 HA가교 필러인 큐젤 리도카인(모델:CL Max)의 의료기기 품목허가승인을 받았다고 전했다.

CL Max 제품은 깊은 주름개선과 안면 볼륨 강화에 사용하는 필러로서 엄격한 중국 NMPA의 심사를 거쳐 승인된 품목이다. 22년 11월에 허가신청 접수하여 2년 6개월만에 품목허가 승인 받았다.

2023년 글로벌 필러의 시장은 약 9조원(WBP Analysis based on WBP market intelligence 참조)이고, 중국은 약 1조5천억원이다. 2030년에는 약 5조원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연평균성장률은 약 13%이다. 중국의 필러 시장 성장률이 전세계에서 매우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중요한 미용시장이라 볼 수 있다.

이번 승인을 필두로 후속 품목의 승인도 기대하고 있으며 중국의 필러 시장에 본격적인 진입과 판매 매출을 기대하게 됐다.

한국비엔씨는 중국의 부창제약과 HA필러의 중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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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