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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마 더톡신, 국내 프리미엄 시장에 차별화된 전략적 접근이 가능한 톡신”

제테마, 내부 역량 강화 위한 세미나 성료

제테마(216080)는 판교 글로벌 R&D 센터에서 임직원 대상 ‘JETEMA 연자 초청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필러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최신 트렌드와 제품 특성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를 높이고, 향후 영업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도움 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대한리프팅학회 수석학술이사 룩스웰의원 홍한빛 원장이 연자로 참여했다. 그는 ‘시술 후 자연스러운 얼굴 연출을 위한 테옥산 RHA 필러 시술법’을 설명했다.
 
홍 원장은 “시술 직후 발생하는 초기 염증은 필러의 모양을 뭉개는 큰 원인인데 열을 가하지 않고 부드럽게 혼합하는 테옥산의 가교 공정은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히알루론산 파편의 생성을 최소화한다”고 설명했다.
 
테옥산 RHA 필러는 고분자 히알루론산 원료를 깨지 않는 공정으로 제조돼 자가 콜라겐 합성을 유도하고, 시술 후 자연스러운 볼륨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테마더톡신의 경쟁력과 국내시장 내 포지셔닝 전략도 소개했다. 홍 원장은 “미용 선진국인 대한민국에서 제테마더톡신은 국내 프리미엄 시장에  차별화된 전략적 접근이 가능한 톡신”이라고 말했다.
 
제테마는 제품에 대한 전문성과 시장 이해도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임직원의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장진입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전략 능력을 증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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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국제 수준의 준법 리스크 관리 체계로 ISO 37301 인증 획득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26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인증 수여식을 열고,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ISO 37301은 국제표준기구(ISO)가 제정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조직이 법률, 규정, 윤리강령 등 준수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규 위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요구한다. 이를 통해 전략 수립, 실행, 점검, 개선 등 전 과정을 구조화하고 제3자 인증으로 경영시스템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검증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지난 6년간 ISO 37001을 운영하며 부패 리스크 관리 기반을 다져왔으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포괄적 규범준수경영체계 구축을 위해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리스크 평가부터 임직원 교육까지 전 과정의 체계적 운영 및 지속적 개선 활동 지속 ▲부적합 사항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 및 재발 방지 조치 ▲이사회 보고 체계 구축 및 책임자 지정 등 명확한 지배구조를 통한 견고한 컴플라이언스 기반 구축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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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 2026년도 ‘명예의 전당’ 헌정식 개최 대한의학회(회장 이진우)는 2026년도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 헌정식을 오는 1월 29일(목) 오후 6시,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대한의학회 명예의 전당은 우리나라 의학 발전의 기반이 되는 학회의 육성과 발전에 헌신한 의학자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8년 11월 제정된 제도로, 올해까지 총 135명의 의학계 원로가 헌정됐다. 헌정 인사의 업적은 대한의학회 홈페이지 내 명예의 전당을 통해 공개되며, 영구히 보존된다. 명예의 전당 등재는 학회 활동을 통해 의학 발전에 헌신하고 봉사한 인사 중, 등재 최소 기준을 충족하고 운영위원회의 심사와 대한의학회 이사회의 인준을 거쳐 이뤄진다. 2026년도에는 최영길, 최중언, 이윤성, 김승협 교수(이상 가나다순) 등 4명이 국내 의학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원로 의학자로 선정됐다. -한국 내분비학의 토대를 세운 최영길 교수최영길 교수(서울의대 내과학)는 서울의대 교수로 재직하며 한국 내분비학의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국내 최초로 내분비연구실을 개설하고 방사면역측정법을 도입해 호르몬 질환 진단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내분비학 연구와 진료 체계를 구축했다.1982년 대한내분비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