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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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경희의료원 행정부서 인사 外

 ■ 경희대학교의료원

△ 사무국 부국장 겸 재무관리팀장 겸 행정처 재무팀장 최성구

△ 미래전략처 부처장 겸 정책기획팀장 이왕룡

△ 미래전략처 미래전략팀장 직무대행 박정식

△ 의과학문명원 대외협력팀장 김철원

△ 경희의과학연구원 R&D기획팀장 겸 경희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부소장 겸 연구기획팀장 겸 의료기술협력단 R&D기획팀장 심정재

△ 경희의과학연구원 기술혁신팀장 겸 경희대학교병원 의료기술협력단 기술혁신팀장 송미라

 

■ 경희의료원

△ 기획조정처 기획조정팀장 정재호

△ 행정처 인력관리본부장 겸 인사교육팀장 김준석

△ 행정처 원무2팀장 김성수

△ 행정처 원무1팀장 겸 사회공헌팀장 윤준혁

△ 경희대학교치과병원 치과진료지원팀장 신보희

△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경영기획팀장 김종호

△ 의료협력본부 국제진료센터 국제진료팀장 최정림

△ 경희대학교병원 임상의학연구소 연구인프라팀장 홍석철

△ 경희대학교병원 의료기술협력단 경영지원팀장 이관용


                                   < 이상 15, 2025년8월29.일자>




 

※ 이상 15,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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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용 일상화… 손 저림 반복되면 ‘손목터널증후군’ 의심해야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일상이 되면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손에 기기를 쥐고 보내는 경우가 많다. 아침에 눈을 뜬 직후부터 잠들기 전까지 휴대전화를 확인하고, 이동 중이나 식사 중에도 사용하는 습관이 반복되면서 손목과 손가락에 부담이 지속적으로 가해지고 있다. 최근에는 손 저림이나 감각 이상을 호소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된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 부위의 좁은 통로인 수근관을 지나가는 정중신경이 압박을 받으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 신경은 엄지, 검지, 중지, 약지 일부의 감각과 손의 움직임을 담당하는데, 압박이 지속되면 저림과 감각 저하, 근력 약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상욱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손목터널증후군은 손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환경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이라며 “초기에는 가벼운 저림으로 시작되지만 방치하면 신경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손목터널증후군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수근관 내부 공간이 좁아지면서 신경이 눌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중년 여성, 비만, 당뇨병 환자에서 흔하게 발생하고, 임신 중 일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