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2 (토)

  • 구름조금동두천 8.4℃
  • 맑음강릉 12.5℃
  • 구름조금서울 10.6℃
  • 구름조금대전 9.4℃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10.4℃
  • 맑음광주 10.7℃
  • 맑음부산 11.4℃
  • 맑음고창 7.8℃
  • 맑음제주 11.7℃
  • 구름조금강화 5.9℃
  • 맑음보은 5.9℃
  • 구름조금금산 6.8℃
  • 맑음강진군 7.7℃
  • 맑음경주시 7.0℃
  • 맑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충북대학교병원,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로부터 발전후원금 5,000만 원 전달받아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김원섭)은 11월 17일 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로부터 병원 발전을 위한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로 NH농협은행이 병원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7억9,900만 원에 이르렀다.​

전달식에는 NH농협은행 충북대학교 지점장 김종석, 충북대병원 지점장 황선희, 충북대병원 부지점장 김규순과 본원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김원섭 병원장은 “오랜 기간 충북대학교병원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온 NH농협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은 환자 및 지역사회를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의료환경 개선에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NH농협은행 김종석 지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공공의료를 위해 헌신는 의료진께  지역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농협과 충북대병원이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병원은 이번 후원금을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환자 지원 사업 및 의료환경 개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병원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유한재단, 제28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 개최 유한재단(이사장 원희목)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제28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여약사회(회장 이숙연)의 제34회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 이번 행사는 유한재단 원희목 이사장, 유한양행 조욱제 대표 등 관계자 및 내외빈이 참석했다. 유한재단 원희목 이사장은 “1990년에 설립해 창립 35주년을 맞은 한국여약사회는 국민의 보건 향상과 사회 안녕을 목표로 출범했다”며, “따뜻한 약손을 실천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국내외에서 사랑과 봉사, 헌신을 바탕으로 소명을 충실히 수행해 온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유재라봉사상 여약사부문 수상자 두정효 약사는 약사이자 사회복지사로서 20년 이상 약물 오남용 예방과 중독자 재활을 위해 헌신해 오셨다”며, “청소년 건강지킴이 또래리더 양성, 성교육 및 환경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청소년의 건강한 회복을 묵묵히 실천해 오신 발걸음은 화려하지 않으나 깊고 단단하다. 누군가의 삶을 다시 일으키는 일은 가장 인간적인 일이며, 이는 바로 ‘조용한 사랑과 실천’을 남기고자 했던 유재라 여사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두정효 약사는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학 시절 농활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