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 (목)

  • 구름많음동두천 18.0℃
  • 구름많음강릉 12.0℃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2℃
  • 맑음대구 12.8℃
  • 구름많음울산 11.1℃
  • 흐림광주 19.4℃
  • 구름많음부산 12.8℃
  • 흐림고창 14.5℃
  • 구름많음제주 15.3℃
  • 구름많음강화 14.6℃
  • 구름많음보은 18.1℃
  • 구름많음금산 18.7℃
  • 흐림강진군 13.9℃
  • 맑음경주시 10.1℃
  • 구름많음거제 13.2℃
기상청 제공

신풍제약,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아보시알정' 발매 눈앞

신풍제약은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아보시알정(0.5/5mg)’의 발매를 12월 1일 자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보시알정은 올해 1월 국내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시장에 새롭게 품목허가를 받았던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성분 복합 개량신약으로, 세계 최초로 두 성분을 하나의 제형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두타스테리드는 전립선 비대의 주요 원인인 호르몬 생성을 억제해 전립선 크기를 줄이고, 타다라필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BPH)으로 인한 하부요로증상(LUTS)을 개선한다. 두 성분의 이중효과를 통해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하부요로증상(LUTS) 개선과 질환의 근본 원인 조절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또한, 2023년 9월 국내 19개 병원에서 한국인 중등도~중증 양성 전립선 비대증 환자 65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3상 임상시험 결과, 단일제 대비 뛰어난 국제전립선증상점수(IPSS) 개선 효과를 보여 중등도~중증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