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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병원 ‘황반변성’ 시민강좌

4. 14(목) 오후 3시 순천향대병원 동은대강당


 

 순천향대학교병원은 4월 14일(목) 오후 3시부터 병원 내 동은대강당에서 '황반변성'을 주제로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65세 이상 실명 환자의 가장 큰 원인인 황반변성에 대해 안과 이성진 교수와 최경식 교수가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황반변성은 초기에는 사물이 흐려지고 글자나 직선이 휘어져 보이며, 가까이 있는 물체는 비뚤어지게 보인다. 심할 경우 실명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문의 : 02) 709-9354 순천향대학교병원 안과 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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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