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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소닉케어, ‘다이아몬드클린 딥 클린 에디션’ 출시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기업 ㈜필립스코리아(대표: 도미니크 오 Dominique Oh, www.philips.co.kr)가 일반칫솔 대비 최대 10배 깨끗하게 플라크를 제거해주고, 스타일리쉬한 컬러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실내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음파칫솔 ‘소닉케어 다이아몬드클린 딥 클린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신규 에디션은 기존 제품에서 새롭게 추가된 ‘딥 클린(Deep Clean) 모드’와 ‘어댑티브 클린(Adaptive Clean) 칫솔모’를 통해 잇몸에 무리 없이 세정력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딥 클린 모드’는 전문가가 권장하는 양치 시간 3분 동안 칫솔모의 독특한 움직임으로 일반 칫솔은 닿기 힘든 곳까지 효과적으로 세정해주며, ‘333법칙’(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에 따른 양치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


‘어댑티브 클린 칫솔모’는 측면의 고무 소재가 치아 곡면을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면서 잇몸 라인과 치아 사이사이 깊숙한 곳까지 깨끗하게 닦아주며, 칫솔에 가해지는 과도한 압력을 흡수하여 일반 수동 칫솔 대비 최대 2배까지 잇몸을 보호해준다.


‘다이아몬드클린 딥 클린 에디션’은 새로운 색상인 로즈골드와 로얄퍼플을 추가하여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기존 블랙, 핑크와 함께 총 4가지 색상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성하면서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욕실, 거실 등 실내 인테리어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무접점 충전 컵에 칫솔을 세워 두거나 콘센트 또는 USB케이블과도 연결 가능한 휴대용 케이스를 통해 간단히 충전이 가능하며, 구성품이 업그레이드되어 혀클리너, 다이아몬드클린 칫솔모 1개, 어댑티브 클린 칫솔모 1개가 본체와 함께 제공된다.


한편, 필립스 ‘소닉케어 다이아몬드클린’은 힘 주어 닦지 않아도 분당 31,000회의 음파진동이 발생시키는 미세하고 강력한 공기방울이 부드럽게 치아 표면을 닦아주고 치간은 물론, 잇몸 라인을 따라 칫솔모가 닿지 않는 곳까지 완벽히 세정해주는 프리미엄 음파칫솔이다.


전국 필립스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필립스 홈페이지(www.philips.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가격 308,000원, 어댑티브 클린 칫솔모 3입 별도 구입 가격 32,000원)

제품 문의: 필립스 소비자 상담실 (080-600-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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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부담 대폭 완화… 치료제 등재 100일로 단축 정부가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치료제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을 추가 인하하고, 저소득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한편, 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 기간을 최대 240일에서 100일로 대폭 단축한다. 보건복지부는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이러한 내용을 담은 '희귀·중증난치질환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고액 의료비 부담과 치료제 부족 문제를 우선 해소하고, 의료와 복지를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정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추가로 인하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 특성과 의료비 부담 수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상반기 중 인하안을 확정하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본인부담 일정 금액 초과분을 5%만 부담하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산정특례 적용 대상도 확대된다. 올해 1월부터 선천성 기능성 단장증후군 등 희귀질환 70개가 새로 추가돼,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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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이염 오래가는 이유,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 때문 초등학생 나이에도 중이염이 잘 낫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는 이유가 코 뒤 아데노이드에 서식하는 세균 환경의 변화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장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어야 할 아데노이드 세균 구성이 6~12세 만성 중이염 환자에서는 무너져 있으며, 이로 인해 중이염이 지속·악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홍석민 교수와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김봉수 교수팀은 소아 만성 삼출성 중이염 환자의 아데노이드 조직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 연령대에서 아데노이드 세균 불균형이 중이염의 장기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SCI(E)급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Cellular and Infection Microbiology에 게재됐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감염돼 발생하는 흔한 소아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난청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소아 중이염은 이관이 짧고 수평에 가까운 해부학적 구조와 면역 미성숙으로 인해 발생하지만, 성장하면서 이관 기능이 개선돼 자연스럽게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이관 기능이 어느 정도 성숙한 초등학생 이후에